죽음이란 몸에 생명온도가 빠져나가서 차갑게 식어버린 상태다. 질병이란 몸의 생명온도가 빠져나가 저체온이 된 상태에서 발생하는 이상 현상이다. 그래서 모든 질병은 배가 차갑고 고열이 생기는 공통점이 있다. 노화란 세상에 태어나 기운을 키워서 성장발육의 정점에 이른 후 죽음을 향해 점점 서서히 식어가는 과정이다. 이 때 몸이 식어가는 속도가 빠르면 질병과 조로(早老)현상이 빨리 나타나서 단명(短命)하게 된다. 반면에 몸이 식어가는 속도가 더디면 무병장수(無病長壽)의 복(福)을 누릴 수 있다.이것이 바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매던 ‘생로병사의 비밀’이다. 2003년에 발간한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에서 죽은 세포가 많아져서 누적된 곳을 ‘적’이라고 표현을 했었다. 그런데 앞으로 ‘적’이라는 표현을 안 쓰고자 한다. 일부 의학에서 ‘적’을 풀어내는 약이 있다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고 있기 때문이다.오장육부의 신경과 세포들이 생명온도를 잃어서 죽어서 굳어 있는데, 약으로 살려낼 수 있을까? 수술로? 절대 어림없는 일이다. 생명온도를 잃어서 식어서 굳어버리고 죽은 세포들은 결코 살려낼 수 없다. 그래서 ‘적’이라는 표현을 안 쓰고 그대로의 표현인 ‘죽은 세포들(dead cells)’이라고 표현하기로 했다.지금 당장 아랫배, 윗배 등을 오가면서 만져보자. 기운이 약한 사람은 차가운 느낌 또는 딱딱한 죽은 세포들의 존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생명온도건강법의 실천이 시급함을 깨달아야 한다.오늘날 물질은 풍요롭고 과학문명은 눈부시게 발달했지만 어떤 의학에서도 죽은 세포들의 실체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기에 병고(病苦)의 고통이 더 심해지고 있다. 죽은 세포들이 참으로 무서운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몸속의 생명온도를 유지하는 오장육부의 온도를 빼앗아 차갑고 굳게 하여 기능을 잃게 한다(무기력증).
2. 죽은 세포를 만들어 세균과 바이러스가 덤벼들게 하여 염(炎)과 암(癌)을 만든다.
3. 차가운 장부에 지방이 축적되게 하여 비만이 되게 한다.
4. 사타구니로 차가운 기운이 퍼져 습(濕)과 냉(冷)을 만들어 습진과 냉·대하가 생긴다.
5. 다리로 차가운 기운이 내려와 중풍과 통풍을 만들어 신경통 등 각종 통증과 마비를 일으킨다.
6. 뜨거운 기운이 머리로 올라와 정신과 마음, 영혼을 혼미하게 하고 병들게 한다.
7. 폭력과 불신, 갈등과 불행을 만드는 사악한 생각을 일으키게 하는 사(邪)를 일으킨다.
※ 결론적으로 죽은 세포들은 염(炎), 암(癌), 비(肥), 습(濕), 냉(冷), 풍(風), 통(痛), 사(邪), 기형(畸形) 등 모든 질병을 만들어 늙고 병들고 죽게 하며 정신과 영혼까지 파괴시키는 주범인 것이다.
기림산방에서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죽은 세포(dead cell)의 존재를 알자!건강한 사람은 살아있는 세포가 많다. 그러나 건강치 못한 사람은 죽은 세포가 많다. 죽은 세포들이 많아지는 것이 바로 죽음의 원인인데 우리는 죽은 세포의 존재를 잘모르고 있는 현실이다. 어머니 뱃속에서 살아있는 세포를 받고 태어나 뱃속장부들이 생명온도가 있어 기능이 좋아 온몸에 기운을 보내주니 세포분열을 통해서 충분한 성장발육을 하여 건강하게 성장한 성인이 된 것이다.그런데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피로가 쌓여 뱃속장부들이 차가워지면서 기운이 없으니 뱃속장부 세포들이 붓고 아프고의 과정을 거치면서 죽은 세포가 되어 뱃속을 만져보면 딱딱하게 굳은 것들이 생기는 것이다. 이때 뱃속장부들이 기능이 떨어져 말단 까지 기운을 보내주질 못하니 손발 머리 얼굴 피부에도 순환이 안되어 붓고 아픈 과정을 겪으면서 죽은 세포들이 생기는 것이다. 죽은 세포를 ‘때’라고 하는데, 때는 피로가 쌓여 누적이 되어 과로가 될수록 때가 많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피부에 죽은 세포들(때)이 많으면, 죽은 세포들은 생명온도가 없기 때문에 차가워지면서 가려움증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목욕탕에서 따뜻한 물에 불려 때를 밀어주면, 몸이 가벼워지며 가려움증이 없어지는 것이다. 가려워도 목욕을 안하고 피로를 더쌓게 되면, 굳게 되면서 가려움증이 사라지며 피부가 굳은 살이 쌓여 꺼칠꺼칠해지면서 두껴워지게 된다. 죽은 세포들은 감각이 없어지기 때문에 가려움증이 없어지는 것이다.건강한 세포들은 성장하면서 결을 이루고, 결이 성장하여 겹을 이루어 근육이 된다. 그래서 근육은 따뜻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죽은 세포가 많아지면서 결이 굳어 겹이 되어 수축을 하게 되니 근육이 뭉치게 되고, 살아있는 근육들과 충돌이 되어 경련과 발작이 생긴다. 몸겉에는 눈떨림 얼굴경련 수전증 쥐가 나고 간질발작을 하고, 뱃속장부에는 위경련 장경련등이 생긴다.이때 피로를 풀고 생명온도를 살려주면 살아있는 세포들이 강해져서 경련과 발작이 가라않으며 건강을 회복 할수있지만, 더욱 피로가 누적 되어 차가운 세포들이 많아지면 경련과 발작이 없어지며 마비가 되어 죽은 세포들이 또한겹 쌓이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과로가 누적이 되면 몸속에 뇌경색, 심근경색, 간경화 동맥경화가 생기고 몸겉에는 얼굴이 부은 다음 굳어가고 손발이 굳어가며 굳은살이 생기고 피부가 굳어서 두꺼워져서 경피증이 생기고 어깨근육이 굳어가 오십견이 된다. 그리고 굳은 세포들이 찌들어 협착이 되는데 복숭아뼈, 무릎, 허리(명문), 어깨, 팔꿈치등이 찌들어 죽은 세포들이 검은 색으로 점점 변색이 되어있다.살아있는 세포가 많은 사람은 외부온도가 차가워도 추위를 막아낼수가 있어 아픈 것을 모르고 살아간다. 그러나 죽은 세포들이 많은 사람들은 외부의 차가운 온도를 막아내질 못하니 말단인 손발 얼굴 피부로 한기가 파고 들어오는 것을 막아낼수가 없다.콧속으로 파고 들어오니 바람만 불어도 감기 단골손님이 되고, 손발로 들어오는 한기를 막아내질 못하니 손발이 시린 수족냉증이 되고, 찌들어 변색이 되어있는 무릎은 한기를 막아내질 못하니 시리고 아파서 꼼작을 못하게 된다.생명온도가 살아있는 건강한 세포들은 세균 바이러스의 침입을 막아내어 죽는날까지 건강을 유지할수 있지만, 죽은 세포들의 운명은 사라져야 하기에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의 먹이가 되어 썩어들어가니 세상에서 사라지게 되는 것이니 각종 염과 암이 생기는 것이다.그래서 평소에 쌓이는 피로를 풀줄 모르는자는 실패한 리더이고, 피로를 풀줄 아는자만이 성공한 리더라고 주장을 하는 것이다.
기림산방에서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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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척추협착증, 요통, 하체비만, 키성장, 성인병예방...경락을 풀자!
환자나 노인은 등이 굽고 딱딱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점점 굽은 등이 되고 통증이 생기면서 척추협착증이 발생한다. 척추협착증은 두꺼워진 인대가 신경구멍을 좁히면서 인대와 연조직이 팽창하여 신경을 압박,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바로 이 척추협착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치료법이 있다. 특히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조절하면서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자연치유 생명온도의 창시자 김종수 소장이 개발한 "경락봉"으로 바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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