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 치통, 생리통엔 ‘○○○○’통증의 원인을 알아야 한다. 두통, 치통, 생리통 등 모든 통증은 뱃속의 생명온도가 떨어지면서 저체온이 되고 무기력해지면서 아픈 것인데, 간단하게 알약 하나 먹고 해결하려고 한다. 진통효과는 일시적일 뿐, 원인을 제거하지 않으면 통증은 끝없이 반복될 것이다. 그 때마다 약을 먹을 것이 아니라 잃어버린 생명온도를 보강해주면 간단하게 끝날 문제이다. 생리불순, 생리통이 오래될수록 불임, 자궁질환, 폐경의 위기가 찾아온다는 것을 잊지 말자.
자궁근종, 과연 수술만이 최선일까요?생명온도가 낮은 여성이 ‘차가워지고 붓고 아프고 굳고’를 반복하게 되면 자궁물혹 또는 자궁근종이 생긴다. 자궁근종이 생기면 자궁 세포들이 죽어가면서 견디기 힘든 통증을 일으킨다. 이 때 빨리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면 기운이 생겨 말단인 자궁이 순환이 되면서 근종(根腫)은 스르르 녹아버린다. 그 간단한 이치를 모르고 수많은 여성들이 근종수술을 받고 있다. 50대 여성 김○○ 씨는 자궁근종이 무려 8cm라고 했다. 김종수 소장은 일체 몸을 차갑게 하는 생활(피로, 스트레스, 찬음식, 옷 등)을 멀리하고 뜨거운 물을 마시면서 생명온도7대건강법을 수행하게 했다. 오장육부의 생명온도를 살려내니 자궁이 따뜻해지면서 순환이 잘 되었다. 붓고 아프던 것들이 순환이 되면서 붓기가 빠지고 통증이 없어지며 불순물과 함께 냉대하가 흘러내리기 시작했다. 한 달 후에 김종수 소장의 아내인 기림산방 현미정 원장과 함께 병원에 가서 초음파 검사를 했다. 놀랍게도 근종이 1cm 이하로 줄어들었다.
요실금, 신장질환 등 각종 여성질환의 해결책은?생명온도를 잃고 죽어버린 세포는 면역성이 없어서 각종 여성질환에 걸리기 쉽다. 자궁이 차가워 무기력해지면 그 근처의 장기들도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질환이 발생한다.
· 신장과 방광질환 - 불필요한 수분을 배설하는 신장과 방광의 신경과 세포 그리고 근육들이 차가워지면서 기능을 약해져 소변에 이상이 생기고 골반 속의 통증이 온다. 신장결석도 저체온이 되면서 굳어서 생긴 것인데, 일부 의사들 말처럼 ‘차가운 맥주를 많이 마셔라’하면 효과가 있을까?
· 요실금 - 소변을 조절하는 신경과 세포, 근육들이 차가워지면서 기운을 잃으니 소변통제 기능을 상실해서 생기는 증상이다. 그래서 아랫배가 차가운 사람은 소변 생각만 있어도 소변을 지리게 된다.
신장과 방광질환에 걸리면 병원에서 인공신장이식수술을 최선으로 생각한다. 인공신장을 달고 살면서 일주일에 2~3회씩 병원에 가서 피를 걸러서 불필요한 수분과 노폐물을 인공적으로 배설하는 방법으로 과연 신장과 방광은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인공신장이 일하는 동안 나의 신장(腎臟)은 그냥 놀면서 기능을 점점 상실하게 된다.몇 년 전 김○○ 선배의 조카가 ‘만성신부전으로 죽어가는 아버지를 위해 신장(腎臟)이식수술을 했다’고 전해왔다. 서울대에 다니는 인재였다. 그 효심에 감동했고, 아버지는 너무나 미안해했다고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6개월도 지나지 않아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다’는 부고를 들었다. 그 때 생명온도의 이치를 알았다면, 이런 슬픈 드라마는 없었을 것이다.
유방암, 절제하지 않고 살릴 수는 없는가? 세계적인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양쪽 유방을 절제하는 수술을 받았다. 흔히 ‘유방암 유전자’로 부르는 브라카1(BRCA1) 유전자가 발견되어서 미리 유방암 발생을 막기 위해서 절제한 것이다. 유방암으로 돌아가신 어머니처럼 되고 싶지 않았다는 것이 졸리의 고백이었다. 이 뉴스가 전파를 타면서 안젤리나 졸리를 따라서 유방을 절제하는 여성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 얼마나 끔찍하고 안타까운 일인가? 유방은 뱃속에서 보면 말단의 신경과 세포들이다. 원기가 강한 여성은 등이 곧고 가슴도 저절로 펴져 있어 유방이 발육이 좋고 탄력이 있으며 그 기능도 좋다. 그러나 차가워진 여성은 등이 굽고 유방이 처지고 탄력을 잃고 그 기능이 떨어진다. 저절로 순환이 안 되니 멍울이 생기고 썩어 들어가 종양이 생긴다. 평소 한 쪽으로 의지하는 생활습관이 있는 여성은 약한 쪽 유방부터 종양이 발생한다. 미국에서 김종수 소장의 저서를 읽고 Jeny와 그녀의 어머니가 기림산방을 찾았다. 어머니는 이미 미국에서 유방암 수술날짜를 미리 예약해 놓은 상태였다. 생명온도7대건강법을 열심히 수행한 어머니는 굽은 등이 펴지면서 늘어지고 처졌던 가슴이 순환이 되며 종양이 없어졌다. 뿐만 아니라 자궁이 순환이 되니 폐경이 살아나서 생리가 다시 시작되었다.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면 또는 등이 굽고 가슴이 처져서 고민인 여성이라면 생명온도7대건강법부터 시작해보길 바란다.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드림 명지대학교 졸업 ROTC 중앙회 부회장-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각종 염과 암의 원인이 되는 죽은 세포가 무엇일까?<생명온도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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