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공술이란 무협지에만 나오던 뜬~구름잡기 같은 이야기였지요.
이시대에 100km를 걸으면 심한 내외공소모로 인하여 붓고 아프고 헐고 마비되어 온몸이 심한몸살로 몇일을 앓아하기에 100km를 걷는다는것은 상상을 못하는 꿈같은 초능력의 세계라고 생각 할수도 있지요.
그러나 기림산방에서는 30여년의 산속 수행끝에 조물주께서는 한번뿐인 인생길을 누구나 건강 지혜 행복 함께 할수 있는 대자연의 이치를 섭리 해놓으신 것을 알아 차리게 되어 기림산방 7대수행법을 세상에 내놓게 된것입니다.
누구나 활명호흡 마그마운동법등의 7대수행법을 익히어 내외공 마그마가 살아나 5차선 경락길이 손발머리끝까지 열리면 온몸이 기능이 살아나 몸이 가벼워지고 의식이 맑아져 잠재의식에서 벗어나 정신이 맑아 감의 세계가 열리어 알아 차림이 있고 마음이 차분햐지며 불안 우울 사라지고 안전 평화 행복이 있게 되지요.
경공술이란 호흡이 깊어져 내공마그마가 살아나고
마그마운동으로 5차선경락길이 열리어 외공마그마가 살아나면 절로 온몸이 마그마 덩어리가 되어 가벼워지며 보너스로 100km를 걸어도 내공소모가 아니라 오히려 더욱 내외공이 살아나 몸은 더젊음 더건강이고 내면 의식이 맑아지니 정신은 더맑아지고 마음은 더 차분해지지요..
세상의 지식으로는 상상을 할수 없는 일들이지만
대자연의 이치를 알아차리고 스스로 내외공마그마를 쌓으면 몸이 가벼워지고 의식이 맑아지니 앞으로 지구는 50년 100년후에는 몸은 질병이 없고 의식은 맑아 영감의 세계가 열리어 직관 예감 공감이 있는 영력이 높아져 초능력의 시대가 열릴것입니다.
피로 스트레스로 내상을 입어 발끝으로가는 5차선 경락길이 막히니 걷지도 못하여 훨체어 신세인 서여사(68세)님도 내외공마그마를 살리니 5차선경락길이 열리어 무려 5주동안 약200km는 걸었을겁니다.
기림산방 7대수행법으로
내외공마그마가 더욱 살아나면 100km가 아니라 200km 300km 아무리 걸어도 걸을수록 내외공이 더쌓이는 수행법입니다.
기천문은 고박대양사부님께서 산속에 수련후 세상에 알려진 도인들이 수련하던 산중무술이지요..
고박대양 사부님께서 고아가 되어 어린아이였을때 탄허스님이 산속에 계시는 원혜상인께 맞겨져 산속생활을 한것이지요.
고박대양 사부님의 스승인 원혜상인을 선친께서 교류를 하셨던 도인의 자제 분께서 수행교육에 참여를 하셨었지요.
내외공마그마가 살아나니 경공술이 절로 나왔지요.
대화를 나눠보니 과거의 도인들은 하루에 몇백km를 다녔다는 신출귀몰 전광석화 같은 말씀들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1. 일시 2021년 10월 1일~3일
2. 장소 기림산방에서 100km 동해안 지점
3. 참가 대상 기림산방 7대수행법을 익힌자로서 호흡이 일분이상인 수행자.(내공마그마가 만들어져야 가능 합니다. 일반인들을 보면 7주쯤 수행할때 내외공마그마가 강해짐)
3주이상 수행자님들은 자신을 더욱증진 시키는 기회로 삼길 바람니다.
4. 참가비 30만원
5.자원봉사자가 필요합니다. 함께 적당구간 함께 걸을수가 있습니다.
6. 상담전화 010-6383-5469
7. 공지사항
-기림산방 9월 수행교육은 100km경공술을 위한 내외공 마그마를 더욱 쌓아야 하니 소인도 집중을 하기 위해 교육은 중단 합니다.
-100km 걷기수행에 참가하시는분들은 스스로 활명호흡을 꼭잡고 날마다 10km이상을 하여 약 500km정도는 걷기 수행을 하여 내외공마그마를 어느정도 쌓아놓고 참여 하시길 바람니다.
- 해마다 계속 하기 위해서 제1회라는 명칭을 붙였습니다.
- 안전을 위하여 100km를 하루에 걸을수도 있지만 야간에는 중단을 합니다.
-수행교육중 7주째에 100km를 처음으로 걷고 내외공이 더욱 살아나 온몸이 탄력과 윤기가 생기고 발이 병들고 아픈발이 아니라 아기처럼 탄력과 윤기가 있는 발이 되었던 이진기님도 다시 내외공 마그마를 살리기 위해 참여 합니다.
기림산방에서
방주 김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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