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절 초 풍
氣 絶 招 風
萬 病 根 源
만 병 근 원
우리 몸에 풍(風, 찬기운)이 들어오면 기운이 끊겨 만병을 부른다
生命溫度
생명온도는 체온처럼 외부온도가 아니라
뱃속 내부의 온도 즉 ‘오장육부를 구성하는 세포들의 온도’를 의미한다.
● 뱃속의 오장육부 세포의 온도 = 생명온도 = 생명력 = 자연치유력
생명온도가 식어가는 6대 법칙
본인이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방문했을 때는 이미 병세가 어느 정도 진행된 경우가 많다. 그렇다면 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내 몸을 살피고 지킬 수 없을까? 대자연의 일부이자 소우주인 우리 인체는 다음과 같은 자연의 이치에 따르고 있다. 생명온도의 변화에 따른 인체의 변화는 컴퓨터보다 더 정확하게 한 치의 오차가 없다. 예외가 없는 절대법칙이다.
1단계 - 차가워지면서 기운이 없다[무기력증, 근(筋)무력증, 위(胃)무력증, 장(腸)무력증 등]
2단계 - 기운이 없어지면 붓는다(부종)
3단계 - 자주 붓게 되면 아프다(통증)
4단계 - 아픈 것이 오래되면 굳는다(비만, 경화, 경색, 경력, 발작, 마비 등)
5단계 - 굳는 것이 오래되면 썩는다[(각종 염(炎)과 암(癌)]
6단계 - 썩는 것이 오래되면 죽는다
◎ 코-코감기, 축농증, 비염, 알레르기, 코골이 등-코가 차가운 기운을 막아내지 못하면 콧속의 세포가 부어서 콧물감기가 되고, 기관지까지 파고들면 목감기가 된다. 코까지 기운전달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후각이 떨어지고 비염, 축농증, 알레르기, 코골이 등 각종 호흡기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생명온도가 떨어지면 콧속이 차가워져 다음의 증상이 나타난다.
· 코를 킁킁거리고 숨쉬기가 곤란하고 냄새를 잘 못 맡는다.
· 콧속이 더 차가워지면 축농증과 비염, 알레르기, 코골이가 생긴다.
· 특히 건강한 사람도 피로와 과음, 스트레스로 심신이 지치고 차가워지면 코골이를 한다. 그러나 일시적이다. 반면에 오랜 기간 생명온도가 차가워진 상태로 살아온 사람은 뱃속에 죽은 세포들이 많이 쌓여 있고 호흡기에 찬 기운이 있어서 항상 심한 코골이를 한다.
공포영화를 찍고 있는 코골이환자-밤새 코를 골아 대서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도 몸도 천근만근이다. 아내, 연인, 친구 등과 함께 자면 구박이 심해서 늘 혼자 잔다. 코골이가 갈수록 심해지면서 몸 여기저기 아프고 염증이 생기고 무호흡증이 심해져서 병원에 갔다. 병원에서는 코골이 치료를 이렇게 설명한다.
· 병원에서 말하는 코골이
코골이는 평소 긴장되어 있는 신체근육이 수면 중에 이완되는데, 기도 역시 근육이 이완되어 처지면서 좁은 기도 사이로 공기가 지나가면서 입천장과 구개수를 진동시키는 소음입니다. 코골이 보다 더 큰 문제는 공기가 지나갈 수 없을 정도로 기도가 좁아져 호흡이 멈추는 ‘수면 무호흡증’입니다. 수면 무호흡증은 건강은 물론 생명에도 심각한 위기가 올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코골이 치료를 합니다.
· 수술
목젖을 부분 절제하는 방법과 목젖에 경화제를 주입하는 주사코골이수술, 3~4개의 임플란트를 삽입하여 연구개를 덜 떨리게 하는 연구개 임플란트 수술 등이 있으며, 기도가 지나치게 좁을 경우에는 기도확장수술을 합니다.
· 비수술적 치료
구강 내 장치와 공기를 기도로 넣어주어 수면 중 기도를 일시적으로 확장시켜주는 양압기를 사용한다. 평생 잠 잘 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중증 환자에게는 추천한다.
소름이 끼치도록 무서운 이야기다. 뱃속온도가 떨어져서 호흡기가 차가워지고 붓고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 반복되면서 코골이가 나타난 것인데 ‘선천적으로, 나이가 들어서, 비만이라서 기도가 좁아졌으니 목젖을 잘라내야 한다’고 한다.차가워져서 따뜻하게 생명온도를 올려줘야 하는 사람들에게 ‘목젖을 잘라내고, 목젖을 딱딱하게 하고, 연구개(안쪽의 연한 입천장)에 임플란트를 박고, 기도(氣道)를 넓히는 수술’을 권하고 있으니 공포영화가 따로 없다.
목젖을 잘라냈지만, 그 날 밤 2층침대에 지진이 났다!실제로 친한 친구 J씨가 ‘목젖을 제거하는 코골이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한 달 내내 진통제와 미음만 먹었다.그리고 몇 개월 후 여행을 가서 이층침대에 함께 잠을 잤다. ‘코골이가 사라진 고요한 잠자리’를 기대했지만, 밤새 침대가 흔들흔들 울리면서 지진이 났다.전혀 효과도 없는 코골이 수술을 미리 들어둔 보험에서 돈 나온다고 과감하게 목젖을 떼어내는 수술을 받은 그는 지금도 당뇨(집안 내력이라고 주장), 만성피로와 어깨통증(컴퓨터 프로그래머 직업병이라고 생각)에 시달리면서 ‘미리 실비보험에 들어둔 본인의 선견지명에 감탄하면서’ 살아가고 있다.최근 의사들은 수술보다는 양압기를 추천한다. 이제 와서 수술로 효과보지 못하는 환자도 있다면서… 양압기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매일 산소마스크 비슷한 것을 쓰고 기계에 의존해서 숨을 쉬면서 살 수는 없지 않은가?
★ 생명온도메모장 - 코골이환자, 가장 급선무는?
1. 코골이는 차가워지면서 호흡기가 부어서 생기는 현상이다. 코골이는 ‘생명력 사령탑’이 ‘생명온도를 살려라’하는 구조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2. 코골이가 심한 환자는 고혈압, 부정맥, 비염, 당뇨, 비만, 알레르기, 위염, 십이지장염 등 다양한 합병증의 증상이 온다. 차가워져서 생기는 증상이 몰려오는 것이다.
3. 목젖은 소리를 낼 때, 음식이 비강(鼻腔)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잘라내도 죽지 않는다. 아무리 그래도 조물주가 목젖을 만든 목적, 우리가 모르는 이유가 있다. 우리 몸 어느 부위 하나도 포기하지 말자. 제발 함부로 잘라내지 말자.
4. 코골이수술하기 전, 양압기를 사용하기 전에 꼭 ‘생명온도건강법’으로 자신의 힘으로 생명력을 따뜻하게 자연치유력부터 높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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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락봉 창시자인 김종수 소장이 26년간 수만명에게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시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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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생활건강법의 대가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 명지대학교 졸업 ROTC 중앙회 부회장
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 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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