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온도를 잃은 죽은 세포에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덤벼들어 각종 염증과 질병, 암(癌)을 유발시킨다. 약 100여 년 전 파스퇴르라는 세균학자는 ‘세균이 질병을 일으킨다. 그래서 세균을 죽이면 질병이 치료가 된다’는 이론을 발표했다. 이때부터 서양의학은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세균과의 전쟁’을 하며 각종 살균제와 소독약, 항생제 등을 연구 개발해왔으며, 모든 방역체계가 깨끗하고 위생적이어야 된다는 생각을 상식화시켰다.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은 세균학자들과 견해가 다르다. 각종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은 생명온도를 잃은 차가워진 세포, 즉 죽은 세포에만 덤벼들어 질병을 일으킬 뿐이다. 살아있는 따뜻한 세포, 즉 기운이 있는 세포에는 절대 덤벼 들지 않는 것이 대자연의 법칙이라고 주장한다. 특히 사람이 건강을 유지하는 생명온도와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곰팡이가 생존하는 온도는 다르다. 건강한 사람의 생명온도에서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이 살지 못한다. 단 피로와 스트레스로 생명온도가 떨어져 저체온으로 차가워지면 ‘죽은 세포가 그들의 먹이’가 된다. 우리나라의 100세 이상 장수노인들 300여명을 만난 김종수 소장은 “대다수 장수노인들은 병원에 가본 적 없고 약도 먹어본 적이 없다. 당연히 살균제, 소독약, 항생제, 진통제와 거리가 멀다. 그럼에도 어떻게 아프지 않고 장수했을까? 그것은 생명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생활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세균은 ‘신(神)이 내린 청소부’세균은 질병을 일으키는 잔혹한 살인범일까? 세균과 바이러스는 살인범이 아니라 ‘신(神)이 내린 청소부’이다. 만약 세균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수만 년 지구 역사 동안 죽은 사람과 동물, 식물이 분해가 안 되어 여기저기 널려 있다고 상상해 보라. 생각하기도 싫은 끔찍한 일이다. 세균, 바이러스는 지구를 깨끗하게 지키는 천사다.
세균은 차별하지 않고 공평하다세균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누구도 봐주는 일이 없다. 차가워진 몸속에 들어가 각종 염증과 암(癌)을 일으킨다. 이때 빨리 뱃속을 따뜻하게 해주면 세균이 살 수 없는 조건이 되어 사라지지만, 계속 차갑게 만들면 세균은 죽은 세포로 인식하고 덤벼들어 분해하는 잠복기를 거쳐 염증을 발생시킨다. 그리고 계속 차가우면 염증은 곪아터져 결국 암(癌)을 초래하게 된다.
세균에 대한 생각을 바꿔야 병을 고친다최근 이질, 설사, 장티푸스, 홍역, 콜레라, 식중독, 광우병, 구제역, 괴질, 에볼라에 이르기까지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가 창궐하고 있다. 이런 사건이 생길 때마다 환자의 가검물을 채취하여 세균을 검사하고 마치 살인범을 추적하는 ‘형사반장’처럼 역학조사를 하여 세균을 추적하고 살균제와 소독약, 항생제 등으로 전쟁을 치른다. 이 과정에서 천문학적인 예산과 의료비를 지출하지만, 과연 제대로 대처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가수 태진아가 부른 ‘사랑은 아무나 하나’란 노래가 있다. 김종수 소장은 ‘병(病)은 아무나 걸리나’라고 주장한다.금방 만든 음식은 기운이 있고 맛있고 향기롭고 따뜻하다. 이렇게 신선한 음식은 뱃속에 들어가 훌륭한 에너지가 되어 건강에 큰 힘이 된다. 그러나 그런 음식도 시간이 지나서 차가워지면 맛도 없고 향기도 없어진다. 차가워진 음식에는 세균이 분해를 시키려고 달려드는 것이 신(神)의 섭리이다. 이렇게 차가운 음식 또는 상해가는 음식을 여럿이 함께 먹으면 모두가 식중독에 걸릴까? 그렇지 않다.세균의 생존조건 즉 ‘뱃속이 차갑고 기운이 없고 죽은 세포를 가진 사람’만이 100% 식중독, 이질 등의 ‘세균의 밥’이 된다. 반면에 생명온도가 강한 사람은 가볍게 소화시켜 식중독에 걸리지 않는다. 보건당국은 ‘식중독, 이질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왜 걸리지 않는가’를 연구해야 진정한 국민질병예방대책을 세울 수 있지 않을까?
◆ 식중독의 증상을 보자
□ 식중독에 걸리면 뱃속이 급격히 저체온이 되어 차가워지면서 열은 바깥쪽으로 나가 고열이 난다.
□ 신장, 방광이 약해지며 수분 배설이 안 되어 항문 쪽으로 내려가게 되어 설사와 복통이 발생한다.
□ 열이 속에서 겉으로 나와 피부 발열, 발진이 생긴다.
□ 식중독 뿐 아니라 모든 질병이 뱃속이 차가워지면서 머리가 뜨거워지는 고열이 난다. 이것이 바로 자연의 이치다.
식사, 음주 전후에 뜨거운 물 한잔!요즘 바쁜 도시생활에서 직접 식사 준비가 힘들어 외식을 자주 하고, 대량급식의 식사가 일상화되어 있다. 신선한 음식을 선별해서 먹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들다. 이럴 때는 지혜롭게 식사 전후에 뜨거운 물이나 차(茶)를 한 잔씩 마셔서 뱃속을 따뜻하게 하자. 뱃속이 따뜻하면 세균은 싫어한다.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건강학자들이 ‘끓인 물은 죽은 물’, ‘차가운 생수가 살아 있는 물’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심어주었다. 그 이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밤사이 숙면으로 따뜻해진 뱃속에 ‘찬물을 끼얹듯이’ 냉장고에서 생수를 꺼내 마신다. 식당에서도 거의 99%의 사람들이 ‘시원한 물’을 요구한다.‘당신에게 냉동창고 안에서 일을 하라’고 하면 어떻겠는가? 지금 차가워진 뱃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오장육부가 ‘무언(無言)의 반란’을 준비하고 있는지도 모른다.’세균이 있는 음식을 먹고 차가운 물을 먹는 것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으로 100% 식중독에 걸릴 수밖에 없다. 외식이나 회식, 식사나 음주전후에 뜨거운 물을 한 잔씩 마시는 것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 직접 시험해보길 적극 추천한다.딱 하나만 기억하자. 세균과 바이러스는 따뜻한 세포는 절대 먹지 않는다!
최상의 예방백신은 ‘생명온도 지키기’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기생충 등의 침투를 약이나 백신으로 퇴치하려고만 하는 것은 편협한 생각이다. 약이나 백신은 보조적인 치료제이다. 근본적으로 다음과 같이 뱃속을 따뜻하게 유지하여 내 몸의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최상의 예방의학이다.
1. 뱃속을 항상 따뜻하게 유지하자생명온도가 유지되면 어떠한 세균,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이겨낼 수 있다. 보건당국은 유행병이 돌면 ‘외출 후 손과 발을 깨끗이 씻어라’ 등의 위생적인 환경을 강조한다. 이것은 겉만 깨끗이 하려는 편협한 생각이다. 설사 불결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된다고 해도 뱃속이 따뜻하다면 세균 따위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2. 뜨거운 물을 2,000cc 이상 마셔라고열과 설사, 항문이 붓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세균의 활동이 왕성하다는 의미이다. 이럴 때는 빨리 뱃속을 뜨겁게 해줘야 한다. 뜨거운 물 약 2,000cc 이상을 가능한 빨리 마셔 보라! 차가워진 뱃속이 따뜻해지면서 머리는 차가워지고 열이 내리고 땀이 나며 정신이 맑아질 것이다. 또 항문이 따뜻해지며 부기가 빠지고 세균이 살 수 있는 조건에서 벗어나게 된다.
★ 생명온도메모장 - 지금 당신의 배를 만져보자!
1. 건강한 사람의 배는 따뜻하고 부드럽다.
2. 그러나 위염이나 위통이 있을 때 배를 만져보면 차갑다.
3. 이럴 때 뜨거운 물을 많이 마시면서 피로를 풀고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염증과 통증이 사라진다.
4. 그러나 이 시기를 놓치면 염증이 곪아터져서 암(癌)덩어리가 자리를 잡는다. 이때 배를 만져보면 죽은 세포들이 쌓여 차갑고 딱딱하게 굳어 있는 뱃속을 느낄 수 있다.
5. 이것도 모르고 암을 수술해서 떼어내지만, 차가운 장부에서는 암이 계속 전이가 될 수밖에 없다.
6. 명약(名藥)도 생명온도가 떨어진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다.
거북목, 척추협착증, 요통, 하체비만, 키성장, 성인병예방...경락을 풀자!환자나 노인은 등이 굽고 딱딱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점점 굽은 등이 되고 통증이 생기면서 척추협착증이 발생한다. 척추협착증은 두꺼워진 인대가 신경구멍을 좁히면서 인대와 연조직이 팽창하여 신경을 압박,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바로 이 척추협착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치료법이 있다. 특히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조절하면서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자연치유 생명온도의 창시자 김종수 소장이 개발한 "경락봉"으로 바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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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 체험수기>33년 병원약으로 산 고달픈 인생이 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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