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기운은 다음과 같이 겉기운(외공)과 속기운(내공)으로 나눌 수 있다.
· 외공 : 운동을 통해 뼈와 근육이 탄력이 생기며 강해지는 것은 속에 이는 기운이 겉으로 가서 몰려 이는 현상이다. 이것을 외공(外功)이라 한다.
· 내공 : 속, 즉 오장육부의 기운은 호흡을 통해서만 키울 수가 있다. 이것을 내공(內功)이라고 한다.
외공은 순발력, 기술력을 키워주지만, 내공은 지구력, 집중력 그리고 여유를 키워준다. 외공에만 치우치면 순발력과 기술은 향상되지만, 내공이 약해져서 호흡이 가빠지며 지구력, 집중력이 약해져 정신건강이 나빠져 급하고 산만하고 판단력이 떨어지고 불안, 우울증이 생긴다. 이것은 누구도 피할 수 없든 대자연의 이치이다. 진정 건강한 사람은 내외공이 균형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기림산방에서는 활명호흡과 운동을 병행하여 내·외공수련을 행하고 있다.외내공(外內功)운동을 생명온도7대건강법에 포함시킨 이유는 호흡으로 내공을 살려내고 운동으로는 뱃속의 차가운 기운을 내보내기 때문이다.
내공과 외공을 기르는 기림산방 수련법
1. 장천공(掌天功)평소에 근육을 쓰는 쪽만 계속 쓰게 되면 안 쓰는 근육은 점점 약해지고 굳어지고 통증이 온다. 이것이 누적되면 다른 부위도 점점 차가워지고 약해진다. 장기간 이런 상태가 되면 등이 굽고 다리(발, 무릎 사이)가 벌어지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한 수련법이 바로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이 개발한 장천공이다.
· 먼저 발을 어깨 넓이로 벌리고 발끝이 안으로 향하게 한 다음 무릎을 굽혀 기마자세를 취한다.
· 등과 허리 그리고 엉덩이라인이 일직선이 되게 한다.
· 무릎과 무릎 사이는 주먹 하나 들어갈 정도로 오므린다.
· 팔의 자세는 역근(易筋)이 되도록 손이 머리 위로 올라가고 손바닥이 하늘을 향하게 한다.
· 이 자세는 기운이 떨어지고 등이 굽고 다리가 벌어지고 팔이 아래로 처지는 자세의 정반대 자세인 것이다.
· 즉 자주 쓰는 근육과 반대의 자세를 취하여 안 쓰던 뼈와 근육까지 전체를 순환시키고 말초신경계를 살려내기 위한 역근 수련법인 것이다.
· 이 자세에서 호흡을 차분히 수를 세면서 한다. 숨을 내쉴 때 멀리 소변보듯이 엉덩이를 살짝 앞으로 밀고 턱은 뒷목과 등이 일직선이 되도록 약간 뒤로 당기며 하면 멀리까지 기운이 뻗치게 된다.
이와 같이 다리도 역근 자세, 팔도 역근 자세가 됨으로써 몸 전체의 경락이 풀리면서 순환이 되고 호흡을 함으로써 오장육부의 기운을 쌓인다. 역근 자세를 하면 막혀 있던 경락들이 뚫리게 된다. 막혀 있는 것이 풀리면서 경락이 일어나고 통증이 생긴다. 이렇게 찬 기운이 빠져 나와야 아픈 곳이 없고 순환이 잘 된다.
2. 경공술(輕功術)
경공술은 김종수 소장이 필요에 따라 걸으면서 활명호흡과 연결시키다 보니 하루에 100km씩 걸어도 물집이나 근육통이 없었고 걸으면 걸을수록 기운이 생기며 몸이 가벼워지기에 ‘아, 이것이 경공술이구나!’라고 스스로 터득하게 된 것이다. 이 산책수련은 호흡을 하여 생긴 오장육부의 기운이 움직이는 운동에너지로 보내지는 것이므로 호흡을 놓치지만 않으면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않는다. 산책수련을 하면 할수록 하체에 기운이 축기가 되어 탄력과 윤기가 생기며 하체의 잡병이 없어질 뿐만 아니라 머리가 맑아지고 힘이 생기고 몸이 가벼워지고 속도가 빨라진다. 그래서 이 산책수련을 경공술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 중요한 점은 거리 위주, 속도 위주가 아니고 호흡 위주로 걸어야 한다.
· 호흡에 집중하면서 걷고 발끝은 밖으로 벌어지지 않게 11자를 유지한다.
· 목과 등이 굽지 않도록 30~40m 전방에 시선을 두며 걷는 것이 좋다.
· 호흡방법은 입은 다물고 숨을 코로 들이마시고 내쉰다.
· 아랫배가 불룩 나오도록 들이마시고 내쉴 때는 멀리 소변보듯 엉덩이 부분을 살짝 밀고 뒷목이 펴지도록 턱을 안으로 당긴다.
3. 호보(虎步)
호보는 호랑이 걸음을 본떠서 만든 수련법이다. 손, 팔, 어깨 등에 굳어 있는 세포를 살려내고 말초 신경계를 살려내는 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우리 몸의 핵심인 코어근육을 발달시켜준다.
· 엎드려서 네발로 호랑이가 어슬렁어슬렁 걸어가듯이 천천히 호흡을 하며 걷는다.
· 목뒤와 등과 엉덩이가 일직선이 되도록 유지하면 걷는 것이 중요하다.
· 시선은 가능하면 손이 나가는 범위를 넘지 않는 것이 좋다.
· 호보로 걷다보면 다리가 벌어지기 쉬운데, 가급적 다리를 벌리지 않고 안쪽으로 걷도록 한다.
· 호흡만 꼭 잡고 가면 그 에너지로 움직이기 때문에 힘이 덜 든다.
· 어깨 피로와 어깨 및 등에 뭉친 근육을 풀어준다.
· 호보는 몸의 균형을 잡아주고 온몸의 순환이 잘 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오십견, 어깨 결림 해소에도 좋다.
· 자세를 바르게 유지하면서 호흡을 놓치지 말자. 그리고 땀이 흐를 때까지 계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땀은 많이 흘리면 흘릴수록 좋다.
★ 생명온도메모장 - 여성들이 장천공, 경공술, 호보에 열광하는 이유는?
· 순간 강한 힘을 쓰는 속근이 아니라 버티는 힘, 지구력을 높이는 지근 강화 운동이다.
· 다른 외공운동법처럼 울퉁불퉁 근육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탄력있는 속근육을 만든다.
· 쉽게 설명하면 속근이 강화된 몸매는 100m 달리기 선수이며, 지근이 강화된 몸매는 마라토너 같은 몸매이다.
· 예쁜 몸매를 만드는 것도 장점이지만, 생명온도가 올라가면서 이목구비가 아름다워지고 피부까지 고와지니까 여성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거북목, 척추협착증, 요통, 하체비만, 키성장, 성인병예방...경락을 풀자!
환자나 노인은 등이 굽고 딱딱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점점 굽은 등이 되고 통증이 생기면서 척추협착증이 발생한다. 척추협착증은 두꺼워진 인대가 신경구멍을 좁히면서 인대와 연조직이 팽창하여 신경을 압박,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바로 이 척추협착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치료법이 있다. 특히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조절하면서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자연치유 생명온도의 창시자 김종수 소장이 개발한 "경락봉"으로 바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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