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끓이면 산소가 없어지고 각종 미생물이 파괴된다고 ‘죽은 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그러나 물을 끓여도 몸에 좋은 칼슘이나 마그네슘 등 미네랄은 남아 있다. 그 미네랄 성분에 따라 ‘기적의 물’이라고 주장하기도 하는데, 물은 오염되지 않은 순수하고 깨끗함이 생명일 뿐, 영양이나 유효성분을 따지는 것은 무리가 있는 주장이다.순수한 물은 수소와 산소 이외에 아무 성분도 없다. 광천수처럼 물의 종류에 따라 칼슘, 마그네슘, 망간, 철, 칼륨 등의 미네랄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서 잠깐, 그런 미네랄 성분은 사과나 오렌지, 가지나 시금치 등 과일과 야채에 얼마든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지 않은가?이미 미네랄에 관해서 세계적인 학자인 헨리 A. 슈레더 박사는 미국의학저널(AMJ)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인체에 필수적인 미네랄은 음식(육식 또는 채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물을 통해서 보충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주장하기도 했다.또 물을 끓여서 산소가 줄어 들었다면, 호흡을 통해서 얼마든지 보강할 수 있지 않은가? 여기서 물의 성분과 효능에 관한 논란은 접어두기로 하자.가장 중요한 것은 ‘물의 기운’이다. 2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생수 판매가 금지되어 있었다. 그래서 보리차나 결명자차 등 끓여서 물을 마셨는데, 지금은 냉장고나 정수기의 차가운 물을 마시고 있다. 그 결과 생명온도를 서서히 잃어가면서 질병의 고통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따뜻한 물을 마시는 건강습관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제 식당에서 당당하게 요구하자. ‘찬물 말고 따뜻한 물’을 주세요!
식후 숭늉 한 그릇, 천연 소화 촉진제!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식사를 마치고 구수하고 따뜻한 숭늉을 마셨다. 그런데 어떤 건강학자는 ‘식후에 마시는 물은 소화액을 씻어 내려가게 하기 때문에 건강에 안 좋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식사 중에 국물도 안 먹고, 식후에 물을 마시지 않는 사람도 있다.
잘못된 생각이다. 식사 후에 따뜻한 숭늉을 마시면 위 속에 있는 음식물 중에 차가웠던 음식을 따뜻하게 하고 위(胃)나 장(腸)도 따뜻하게 한다. 소화액을 씻겨 내려가게 할지라도 따뜻해진 위(胃)와 장(腸)은 제 기능을 발휘하고 소화액 분비를 원활하게 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 숭늉은 조상들이 발명한 ‘천연 소화촉진제’인 것이다.
물은 뜨거울수록 생명온도 보강에 즉효!
어떤 건강학자는 뜨거운 물과 차가운 물을 섞어서 ‘음양탕’을 만들어 먹으라고 한다. 그러나 김종수 소장은 ‘물은 뜨거울수록 좋다’고 강조한다.아무리 뜨거운 물이라도 혀와 목구멍이 데이지 않을 정도의 ‘호로로’ 불어 넘기는 따끈따끈한 정도면 괜찮다. 왜냐하면 요즘 사람들은 신경 쓸 일, 스트레스 받을 일이 너무 많아서 머리는 열이 차있고, 뱃속이 차가워져 있음에도 냉장고의 차가운 음식을 먹고 마시는 습관으로 ‘죽은 세포’들이 몸속에 많이 쌓여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뜨거운 물을 마셔도 목구멍과 상복부만 따뜻할 뿐 아랫배까지 따뜻한 기운이 전달되지 않고 중간에 식어버리는 사람이 많다. 생명온도가 높은 사람은 뜨거운 물을 마시면 아랫배 깊숙이 따뜻한 기운을 느낄 수 있다.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드림
명지대학교 졸업
ROTC 중앙회 부회장
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
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거북목, 척추협착증, 요통, 하체비만, 키성장, 성인병예방...경락을 풀자!
환자나 노인은 등이 굽고 딱딱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점점 굽은 등이 되고 통증이 생기면서 척추협착증이 발생한다. 척추협착증은 두꺼워진 인대가 신경구멍을 좁히면서 인대와 연조직이 팽창하여 신경을 압박,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바로 이 척추협착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치료법이 있다. 특히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조절하면서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자연치유 생명온도의 창시자 김종수 소장이 개발한 "경락봉"으로 바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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