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식습관은 건강체질의 비법이다
몸속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을 따뜻한 생명온도에 대한 관점을 가지고 생각해보자.
◆ 따뜻한 음식으로 식습관을 바꾸자!
· 냉장고는 보관용일 뿐, 차게 해서 섭취하면 해롭다. 냉장고에서 꺼낸 음식은 데워서 먹거나 상온에 두었다가 먹자.
· 밥도 반드시 따뜻한 밥을 먹자. 아무리 급해도 찬밥은 먹지 말자.
· 우유나 음료수도 차가운 상태가 아니라 상온에 맞춰서 먹거나 데워서 먹자.
· 음식은 영양과 맛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기운을 보강하는 역할이 있음을 잊지 말자.
· 냉면이나 물회 등 불가피하게 찬음식을 먹어야 할 때는 식사 전후에 뜨거운 물을 한 잔씩 마시자.
◆ 생채식을 하면 무조건 좋은 것일까?
채소나 야채를 생(生)으로 먹으면 건강에 좋을까? 따뜻한 사람은 괜찮지만, 몸이 차가워져서 소화력이 약한 사람이 생채식을 하면 오히려 몸이 더 차가워질 수 있다. 모든 생것, 날것에는 독(毒)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여기서 독(毒)이란 ‘찬 기운’을 말한다. 기운이 강한 사람은 거뜬하게 이겨내지만, 기운이 약한 사람은 ‘시름시름’ 약해지는 원인이 된다. 그래서 인류는 음식을 조리해 먹는 풍습을 지니게 되었다. 독을 제거하기 위해 불을 사용하여 화식(火食)을 하였고, 또 발효시켜서 음식을 먹었다.장수노인들의 식습관을 살펴보면, 야채를 생(生)으로 먹기보다 살짝 데쳐서 ‘따뜻한 나물’ 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
뜨거운 차(茶)를 사랑하면 생명온도는 저절로!
뜨거운 차(茶)에는 따뜻한 기운이 있다. 평소에 뜨거운 차를 상복하면 자연히 몸이 따뜻해진다. 생명온도가 뜨끈뜨끈해지면 모든 병(病)이 사라진다. 저절로 자연스럽게!
<기림산방>에서 건강교육 할 때는 차가운 물은 절대 마시지 않고, 보온병을 늘 곁에 두고 뜨거운 물이나 차(茶)를 수시로 마신다.
이렇게 3일쯤 지나면 “항상 손발이 차가웠는데 이렇게 따뜻해진 것은 처음이에요” 또는 “평소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고 거북했는데, 뱃속이 편해 졌어요”하며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고혈압, 당뇨, 갑상선, 관절염 등 다양한 만성병으로 고생하면서도 ‘찬 물, 찬 음료수’를 먹는습관이 치명적인 원인임을 모른다. 지금 아무리 용광로처럼 뜨거운 생명온도를 가졌더라도, 항상 차가운 물을 마시면 언젠가는 식어버릴 것이다.
· 아침 일찍 일어나면 뜨거운 차(茶)를 2~3잔 이상 마시자.
· 식사하기 전과 후에 뜨거운 차(茶)를 한 잔 이상 마시자.
· 일하면서 쉬면서 수시로 틈틈이 뜨거운 차(茶)를 마시자.
· 차(茶)를 마시면서 긴 호흡을 하면서 맑은 정신과 차분한 마음의 여유를 갖자.
기운은 쓰는 대로 몰린다. 죽는 날까지 건강한 몸, 생각, 정신, 영혼을 유지하길 기도하면서 차(茶)를 마시자. 종교를 초월해서 이 시간이 바로 자기를 찾는 시간이요, 자신의 영혼의 힘을 키우는 시간이다.
★ 생명온도메모장 - 긴 호흡과 함께 하는 다도(茶道)
· 먼저 뜨겁게 우려낸 차를 찻잔에 담는다.
· 숨을 토하면서 두 손으로 찻잔을 잡는다.
· 두 손으로 찻잔을 잡는 것은 단전에 힘을 모으기 위해서다. 한손으로 잡으면 단전에 힘이 없다.
· 숨을 들이시면서 찻잔을 든다. 이 때 등은 반드시 펴야 한다.
· 다시 숨을 토하면서 찻잔을 입에 대기만 한다. 그리고 숨을 들이쉬면서 향기를 맡는다.
· 차 한 모금을 삼키지 말고 입에 가만히 물고 있다가 숨을 토하면서 찻잔을 내린다.
· 이 때 혀로 차의 맛을 느끼고 숨을 다 토한 후 차를 삼킨다.
· 이렇게 단전에 힘이 들어간 상태에서 차를 삼키면 위장으로 따뜻한 기운이 내려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 다시 숨을 들이쉬면서 코 끝에 남아 있는 차의 향기를 느끼고 숨을 천천히 토하면서 혀에 남은 차의 맛을 생각한다.
·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면서 천천히 차 한 잔을 다 마신다.
차를 마실 때 급하게 입으로 숨을 들이쉬면서 마시면 진정한 차(茶)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없다. 향은 코로 느껴야 하는데 향이 입으로 들어가면 향이 반감되고, 입으로 차가 들어와야 하는데 공기까지 같이 들어오면 맛이 반감된다. 차는 색깔과 맛, 향기와 기운을 마시는 것이다.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은 누구인가?
그는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
김종수 소장은 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으면서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또한 삼성, 현대, 포스코, KIST, 한국인간개발연구원 등 대기업 및 정부기관, 한양대, 명지대학교 등 건강특강 700여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생명온도수행도장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에서 ‘생명온도를 살려서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30만명 이상의 뜨거운 호응, 김종수 소장의 건강 베스트셀러 저서
당신의 생명온도를 살리는 응급 특강
생명온도수행도장 강원도 정선의 기림산방에는 무려 1만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해오고 있다. 각종 암(癌), 만성피로, 아토피, 탈모, 틱장애, 통풍, 척추측만증, 비만, 저체중, ADHD, 키성장부진, 코골이, 불면증, 위장병, 당뇨, 고지혈증, 정력부진 등 고질적인 통증, 끈질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존 건강법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명온도의 이치를 깨닫고 평생 실천하면 병원신세지지 않고 건강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생명온도의 불씨가 꺼져서 자신이 거동하지 못하면 수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명온도건강법을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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