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생명온도건강법

암진단 및 암수술 전후, 절대 필수로 알아야 할 건강법

by Shinemaker 2016. 12. 28.


“암진단 및 암수술 전후, 생명온도 회복 급선무!” 불세출의 코미디언 이주일 씨, 건강검진에서 이상없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불과 몇 달 후 폐암 말기 판정을 받고 힘겨운 투병생활 끝에 세상을 떠났다. 우리가 매 년 의무적으로 받는 건강검진이 ‘100% 안심 건강보증수표’는 아닐 수도 있다. ‘21세기의 다빈치’라고 불리는 스티브 잡스는 췌장암으로 사망했다. 2004년에 췌장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했지만, 2009년 암이 간(肝)으로 전이되어 간이식수술까지 받았지만 타계했다. 세계적인 갑부로 현대 의학 최고의 암치료가 가능했지만, 결과는 안타까운 비극이었다. 아프면 병원에 가야 한다. 병원을 멀리하며 병을 키우는 것처럼 어리석은 것도 없다. 그러나 현대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상식적인 의문을 가질 필요는 있다. 질병의 고통을 벗어나기 위한 선택과 ‘죽느냐, 사느냐’ 생존의 책임은 결국 의사가 아니라 환자에게 있기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암선고를 받는다. 그렇다면 이런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었다. 정기 건강검진을 받았다. 혈액검사, X-ray, CT…2차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그리고 당신의 몸에 암(癌)세포가 발견되었다. 암(癌), 말만 들어도 무섭다. 사망선고처럼 엄청난 충격이다.그 충격으로 본인도 가족도 정신을 제대로 차리기 힘들다.병원에서는 가능한 빨리 수술을 하고 항암 화학요법과 방사능치료를 병행하지 않으면‘시한부 인생’이 시작될 수 있다고 한다. ‘완치를 장담할 수 없지만,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생존가능성이 높다’이것이 암환자에게 병원에서 말해줄 수 있는 전부이다. 공포와 슬픔 속에 가족회의를 거쳐서 병원치료를 결정하는 그 순간, 정상인도 견디기 힘든 고통스런 암치료가 시작된다. 

암치료를 누구나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 수술 = 암 발생부위와 그 주변까지 잘라낸다. 

● 항암 화학요법 = 독극물을 투여해서 암세포(+정상세포)를 죽인다. 

● 방사선치료 = 암을 방사선으로 태운다. 


암을 잘라내고 태우고 독을 넣는 것이 최선일까? 수술로 장기(臟器)를 잘라내는 것도 공포인데, 독극물을 넣어 암세포 뿐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죽이고, 거기에 방사선으로 암(癌)을 태운다? 방사선은 ‘유전자손상과 암발생 위험을 높인다’하여 WHO(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1급 발암물질이기도 하다. 암치료는 엄청난 치료비와 통증이 극심한 치료과정으로 인해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 힘든 치료를 이겨내고 퇴원하게 되면 ‘극도로 쇠약해진 암환자’가 되어 스스로 ‘생존을 위한 투병’을 시작한다. 이 위기에서 불굴의 생존의지로 성공적인 투병생활을 하여 암을 극복하는 기적의 주인공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암환자 중 상당 수는  ‘암에 걸리게 한 습관’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암(癌)을 초래한 정신적인 충격과 한(限), 피로와 스트레스를 비롯해 병(病)을 만드는 생활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암(癌)의 재발과 전이’는 시간문제가 된다. 

암(癌)과의 전쟁에서 이기지 못하고 다시 병원을 찾을 때는 생존가능성이 희박한 말기암환자가 되고 만다. 결국에는 ‘병원에서 할 치료가 없다’면서 마지막 남은 짧은 시간을 어떻게 보낼 지 고민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된다. 


현대의학은 암의 원인과 치료법을 모른다?왜 암(癌)은 정복되지 않을까? 눈에 보이는 증상만 없애는 대증요법(symptomatic treatment, 對症療法)의 한계 때문에 수천만~수억 원의 치료비를 쏟아 부어도 환자의 정신적, 육체적, 물질적인 고통만 끝없이 늘어가고 있다. 어째서 이런 비극이 반복되고 있을까? 현대의학에서는 암의 원인을 모른다고 고백한다. 원인을 모르기 때문에 치료법도 모른다. 


* 의학적으로 본 암(巖)의 원인과 치료법

1. 원인 - 현재 명확한 원인을 찾지 못했으나 위험요인으로 유전적(선천적)요인, 환경적(후천적)요인으로 발암 화학물질, 방사선, 계속되는 염증과 손상, 바이러스, 담배 등을 그 원인으로 추정한다. 

2. 치료법 - 아직 명확한 치료법은 없다. 현재로서는 수술, 내시경적 치료,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요법을 환자마다 적절하게 판단하여 선택 또는 병행 치료하는 것이 최선이다. 


암(癌)은 ‘뱃속의 생명온도’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뱃속의 생명온도가 떨어진 저체온 상태가 길어지면 틀림없이 암이 생긴다. 생명온도가 저하되면 오장육부의 세포가 차가워지면서 죽은 세포가 된다. 생명온도를 잃은 죽은 세포는 ‘세균과 바이러스가 좋아하는 밥’으로 그 세포가 공략당하면 염(炎)과 암(癌)이 발생한다. 그리고 가장 차가워져서 죽어가는 부위에 암(癌)이 생기는 것이다. 설암(舌癌), 식도암, 폐암, 위암, 췌장암, 대장암, 전립선암, 갑상선암, 자궁암… 거의 전신에서 암(癌)이 발생하지만 심장암과 소장암은 거의 없다. 심장과 소장은 가장 따뜻한 장기(臟器)이기 때문에 암(癌)이 생기지 않는 것이다. 

                        

암환자에게 가장 급선무는 무엇인가? 지금 당장 뱃속을 따뜻하게 생명온도를 높여야 한다. 생명온도를 높여서 오장육부의 따뜻한 기운이 온몸에 퍼져서 암(癌)이 저절로 사라지게 해야 한다. 암(癌)은 절대 쉽게 없어지지 않는다. 몸을 따뜻하게 바꿔주는 생명온도건강법으로 전신에 강한 자연치유력이 퍼져 나가야만 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병원에서 제거수술, 항암요법, 방사선치료 등으로 생명온도가 급격하게 더 떨어지고 기력이 거의 소진된 암환자는 생명온도를 되살리기가 상당히 힘이 든다. 특히 말기암환자처럼 얼굴과 몸이 검어지고 굳어가고 피골이 상접할 만큼 여위게 되면, ‘생명의 불꽃(생명온도)’이 거의 꺼져가고 있다면… 


★ 생명온도메모장 - 암 진단시 

1. 왜 암에 걸렸을까? 스스로 원인을 찾아본다. 

2. 나의 생명을 지킬 사람은 오직 나 뿐이라는 현실을 직시하자.  

3. 암 수술 결정 전에 생명온도건강법을 체험해본다. 

4. 생활 속에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실천하며, 암의 원인이 된 악습(惡習)을 떨쳐 버린다. 

5. 정신, 마음, 육체적으로 암진단 이전과 완전히 다른 인생을 추구한다. 


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

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자연치유 생활건강법의 대가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 


[생명온도건강법] - 혈압약 부작용? 약 VS 자연치유력

[생명온도건강법] - 허리가 90도로 꺾인 척추협착증, 기적처럼 펴진 그 순간…

[생명온도건강법] - 척추협착증, 초간단 치료법!! 등줄기 경락봉 오르락 내리락....

[생명온도건강법] - 자연치유칼럼-20년을 괴롭힌 아토피, 죽은 세포를 빼내니…

[생명온도건강법] - 감기, 입병, 위염에 특효~ 생명온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