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 체온은 겉의 열을 측정한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의 생명온도는 몇 ℃일까? 사람은 병에 걸리면 열이 난다. 독감, 장티푸스, 식중독, 장염, 홍역, 콜레라 등의 열병에 걸리면 고열이 난다. 이 때 고열은 보통 38℃ 이상이며, 심한 경우 45℃까지 올라간다. 이 열은 몸 밖에서 들어온 것이 아니라 뱃속에 차가운 기운이 강해져서 뱃속의 열을 바깥으로 밀어내면서 발생하는 열이다. 이 열의 존재가 바로 생명온도인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인체의 건강과 생명을 유지시키는 생명온도는 40℃~45℃라고 할 수 있다. 뱃속의 생명온도가 40℃ 이하로 식어 가면 생명력과 자연치유력이 떨어진다.따뜻한 뱃속에서 오장육부가 생산한 생명에너지는 온몸에 전달된다. 시력, 청력, 후각, 미각, 촉각 등 오감을 느끼게 할 뿐 아니라 두뇌와 손, 발 등 모든 신체기관이 원활한 기능을 수행하게 해준다.
△ 생명온도로 본 고열의 증상
1. 고열이 나면 머리로 열이 올라와서 어지럽고 정신이 혼미하다.
2. 몸을 방어하기 위해 전신에 열을 보내주게 되어 뱃속의 세포의 생명온도는 차가워진다.
3. 오장육부가 무기력해지면서 배탈, 설사, 복통이 생긴다.
4. 생명온도가 식어가며 병세가 심해지면 경련과 마비까지 온다.
생명온도 높은 사람, 병마(病魔)가 피해 간다최근 세균과 바이러스성 질병들이 성행하고 있다. 에볼라바이러스, 신종플루, 식중독, 이질, 장티푸스, 사스, 광우병, 조류독감, 신종 인플루엔자 등 막강한 세균과 바이러스가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그러나 전염병이 돌아도 생명온도가 높은 사람은 큰 위협이 되지 않는다. 평소에 생명온도를 살리고 지키는 사람은 신체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이 극대화되어 있기 때문이다.오늘날 각종 염(炎)과 암(癌)으로 고통 받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생명온도를 잃은 죽은 세포가 ‘세균과 바이러스가 좋아하는 밥’으로 그 세포가 공략당하면 염(炎)과 암(癌)이 발생한다. 그러나 생명온도가 40~45℃를 유지하여 면역력과 치유력이 탄탄하면 염(炎)과 암(癌)은 남의 일이 된다. 생명온도를 잃은 죽은 세포로 인해 우리의 생명력, 면역력, 자연치유력이 떨어졌을 때 병마(病魔)가 파고들면서 질병이 생긴다는 것을 명심하자.생명온도 즉 내공(內功)이 강한 사람은 뜨거운 기운이나 차가운 기운이 침범해도 거뜬히 막아낼 수 있지만 내공이 약해진 사람은 질병에 걸리게 된다.
뜨거운 기운 → 일사병, 열사병, 기질병, 토후병 등
차가운 기운 → 감기, 축농증, 비염, 알레르기, 기관지염, 폐부종, 폐렴, 폐암, 천식 등
오장육부를 운동시키는 활명호흡법
· 윗배(위, 간, 심장, 폐)가 차가워지면 등이 구부러지고 목이 없어진다. 그래서 숨을 들이쉴 때마다 굽었던 척추를 바르게 세워 윗배의 장부들을 제 자리에 들어가도록 힘을 보태주는 것이다.
· 아랫배(신장, 방광, 대장 등)가 차가워지면 무릎이 벌어진다. 이런 생활이 누적되면 아래 뱃속은 붓고 딱딱하게 굳어가고, 다리는 벌어진 상태로 굳어가면서 오다리가 된다. 요실금, 전립선, 골다공증, 관절염 등등 각종 하체 질환이 생긴다. 그래서 숨을 토할 때마다 무릎을 오므리면 뱃속의 따뜻한 기운이 다리 쪽으로 내려가면서 모든 질병을 사라지게 만든다.
한 호흡을 길게 하여 모든 장부들을 활발하게 운동시켜 따뜻한 생명온도를 되살려내기에 활명(活明)호흡이라고 부른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글로 호흡법을 알려주는 것이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드림 명지대학교 졸업ROTC 중앙회 부회장-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30만명 이상의 뜨거운 호응, 김종수 소장의 건강 베스트셀러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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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수행도장 강원도 정선의 기림산방에는 무려 1만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해오고 있다. 각종 암(癌), 만성피로, 아토피, 탈모, 틱장애, 통풍, 척추측만증, 비만, 저체중, ADHD, 키성장부진, 코골이, 불면증, 위장병, 당뇨, 고지혈증, 정력부진 등 고질적인 통증, 끈질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존 건강법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명온도의 이치를 깨닫고 평생 실천하면 병원신세지지 않고 건강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생명온도의 불씨가 꺼져서 자신이 거동하지 못하면 수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명온도건강법을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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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출처: http://shinemaker.kr/224 [자연치유 생명온도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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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소장은 25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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