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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건강법

오장육부의 세포를 살리기 위해서는 오직 ‘호흡’만이 유일한 수련법-활명호흡

by Shinemaker 2017. 8. 2.

활명(活明) 호흡법 몸의 겉(바깥), 팔과 다리 즉 외공을 키우기 위해서는 근골운동이 필요하지만, 뱃속의 오장육부의 세포를 살려내기 위해서는 오직 호흡만이 유일한 수련법이다. 특히 활명호흡은 깊이 들이 쉬면서 윗배의 심장과 폐를 운동시키고, 발끝까지 멀리 내쉬면서 아랫배의 신장과 방광, 대장 등을 운동시켜준다. 대자연의 기운을 오장육부에 전달하면서 운동을 시킴으로써 살아있는 세포로 죽은 세포를 떨쳐내면서 최상의 생명온도를 지켜주는 것이 바로 활명호흡인 것이다

· 호흡이 길어질수록

오장육부 깊숙한 곳의 세포들까지 따뜻해지고 기운이 살아나면서 심신(心身)이 건강해진다.

· 호흡이 짧아질수록

아랫배 쪽의 신경과 세포들부터 차가워지면서 기운이 없고[무기력증, ()무력증, ()무력증, ()무력증 등], 붓고(부종), 아프고(통증), 굳고(각종 비만, 경화, 경색, 경력, 발작, 마비 등), 썩어[(각종 염()과 암()]간다.

· 호흡을 길게 하고 싶어도?

차가워진 세포가 많으면 호흡을 막아 버리기 때문에 길게 할 수가 없다. 억지로 오래하면 머리로 열이 올라가면서 상기(上氣)된 상태가 되는데, 이 때 뒷목이 뻐근해지고 심할 경우 졸도하거나 뇌경색을 초래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 죽기 전의 호흡

죽기 직전의 사람은 오장육부의 세포들이 차갑게 식어 굳어가 호흡이 가슴만 들락날락하는 아주 짧고 거친 호흡을 간신히 한다. 결국에는 온몸이 다 식어가고 호흡은 끊어지면서 영혼과 육신이 분리되어 죽게 된다. 호흡은 영혼과 육신의 유일한 연결고리인 것이다.

이처럼 호흡의 깊이에 따라서 심신(心身)의 건강이 달라진다. 그러나 기존의 호흡법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이 활명(活明)호흡법을 개발한 것이다.

기존의 단전호흡의 문제점 많은 사람들이 내공을 키우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단전호흡을 한다. 그런데 오랜 수련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단전에 기운이 쌓이고 정신이 맑아지고 마음이 차분해지지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생각이 편협해지고 심지어 빙의현상이 생기는 등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핵심적인 이유는 뱃속에 차가운 기운으로 쌓여 있는 죽은 세포들을 제대로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 호흡을 할 때 숨을 길게 토하면서 아랫배 깊숙이 힘을 주다보면 아랫배가 차갑고 딱딱한 느낌을 받게 되는데 이것이 죽은 세포들이다.

· 죽은 세포들은 지금까지 편하게 지내다가 몸 주인이 숨을 길게 토하면서 아랫배 깊숙이 기운을 밀어 넣으면 이에 반발하여 똘똘 뭉치게 된다.

· 오랫동안 뱃속을 차갑게 방치한 경우 여간해서는 병마의 집이 빠져나가지 않는다.

· 호흡 수련을 할 때는 힘에 밀려 뭉쳐 있고 수련이 끝나면 배 전체로 찬 기운이 퍼져버린다.

· 수련할 때는 정신이 맑아지고 기분이 좋아지지만, 수련을 안 할 때는 배가 다시 차가워지며 머리가 무거워지게 된다.

기존의 단전호흡 자세의 문제

· 보통 호흡 수련을 앉아서 하게 되는데 양반 자세, 가부좌 자세, 반가부좌 자세 등을 취한다.

· 이런 자세는 무릎과 무릎 사이가 보통 자신의 손으로 세 뺨 정도가 된다.

· 다리가 골반에서 양 무릎이 세 뺨 벌어진 각도가 되게 한다.

· 이는 서있는 자세에서 무릎이 세 뺨 벌어진 자세와 같다.

· 이렇게 가부좌를 한 자세에서 상체를 펴게 되면 저절로 허리가 쏙 딸려 들어간다.

· 이런 자세로 단전 깊숙이 아무리 힘을 주어도 깊숙이 들어가질 않고 허리가 쏙 들어가며 결국에는 명문혈(命門穴)이 막히게 되어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 오래 수련하게 되면 허리 명문혈 부분의 피부가 시커멓게 변색되고, 통증(요통)이 생기며 단전이 허()해지면서 죽은 세포들이 몰리게 되어 아랫배는 차가워져서 처지고 복부비만이 오게 된다.

· 이것은 단전에 생명의 따뜻한 기운이 모여 있는 축기(畜氣)와는 다른 것이다.

· 이 자세로 오래되면 저절로 무릎과 발끝이 벌어져 팔자(八字)걸음이 되어 하복부, 다리 등 하체 질병이 생긴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활명호흡의 특징과 방법 활명호흡법의 특징은 호흡이 깊다는 것이다. 호흡은 살아있는 따뜻한 세포들이 많을수록 호흡이 길어지고 생명온도를 잃어서 차가운 기운이 많을수록 호흡이 짧아진다.

참고로 기림산방 3주 수행과정의 호흡의 길이를 살펴보자.

· 1주차 - 한 호흡의 길이가 짧은 사람은 10, 긴 사람은 30

· 2주차 - 한 호흡의 길이가 짧은 사람은 20, 긴 사람은 50

· 3주차 - 한 호흡의 길이가 짧은 사람은 30, 긴 사람은 60~120

활명호흡의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숨을 들이쉴 때

· 숨을 들이 쉬면서 배가 나오도록 한다.

· 턱을 당기고 뒷머리, , 허리, 엉덩이를 일직선으로 한다.

· 이 때 숨을 들이 쉬면서 배가 나올 때 허리(명문)가 딸려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척추를 바르게 세우고 숨을 들이쉬면, 즉 명문(허리)가 쭉 펴진 상태로 배가 나오면 저절로 꼬리뼈가 올라간다. 그래야 차가워진 오장육부의 세포들에게 운동을 시켜서 따뜻하게 살려낼 수가 있다그리고 숨을 들이쉬어 배가 나올 때 등이 약간 굽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목 뒤와 등 쪽에 굳어있는 차가운 기운들을 풀어내기 위해 턱을 당기고 척추를 바르게 세워야 한다.

2. 숨을 토할 때

· 숨을 길게 토하면서 기운이 아랫배까지 가게 한다.

· 숨을 다 토하고 배가 들어간 다음 무릎을 오므린다.

일반적으로 숨을 길게 토하면서 기운이 아랫배까지 가게 한다고 하면 의아해하는 분들이 있다. 서양의학에서는 공기를 마셔 폐에서 산소와 탄산가스를 교환하는 것이 호흡인데, 왜 아랫배까지 산소가 가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이다물론 호흡은 산소 공급의 역할이 가장 큰 역할이지만, 호흡은 단순히 공기를 순환시키는 역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기운을 순환시킨다. 대자연의 기운을 들이마셔서 내 몸의 기운으로 바꾸면서 오장육부 세포들의 힘을 키우는 운동역할까지 하는 것이 바로 활명호흡법이다자연호흡은 살아있는 세포들만 움직여주고 차가워진 세포를 몰아낼 방법이 없다. 활명호흡은 뱃속의 차가운 기운을 몰아내면서 임맥, 독맥이 뚫리어 뱃속은 따뜻하고 머리는 차가워진다. 활명호흡은 글이나 머리로는 이해하기 힘들다. 실제 호흡으로 체험해보길 바란다.

오장육부를 운동시키는 활명호흡법

· 윗배(, , 심장, )가 차가워지면 등이 구부러지고 목이 없어진다. 그래서 숨을 들이쉴 때마다 굽었던 척추를 바르게 세워 윗배의 장부들을 제 자리에 들어가도록 힘을 보태주는 것이다.

· 아랫배(신장, 방광, 대장 등)가 차가워지면 무릎이 벌어진다. 이런 생활이 누적되면 아래 뱃속은 붓고 딱딱하게 굳어가고, 다리는 벌어진 상태로 굳어가면서 오다리가 된다. 요실금, 전립선, 골다공증, 관절염 등등 각종 하체 질환이 생긴다. 그래서 숨을 토할 때마다 무릎을 오므리면 뱃속의 따뜻한 기운이 다리 쪽으로 내려가면서 모든 질병을 사라지게 만든다.

한 호흡을 길게 하여 모든 장부들을 활발하게 운동시켜 따뜻한 생명온도를 되살려내기에 활명(活明)호흡이라고 부른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글로 호흡법을 알려주는 것이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드림 명지대학교 졸업ROTC 중앙회 부회장-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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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수행도장 강원도 정선의 기림산방에는 무려 1만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해오고 있다. 각종 암(癌), 만성피로, 아토피, 탈모, 틱장애, 통풍, 척추측만증, 비만, 저체중, ADHD, 키성장부진, 코골이, 불면증, 위장병, 당뇨, 고지혈증, 정력부진 등 고질적인 통증, 끈질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존 건강법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명온도의 이치를 깨닫고 평생 실천하면 병원신세지지 않고 건강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생명온도의 불씨가 꺼져서 자신이 거동하지 못하면 수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명온도건강법을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명온도 체험 수기 보기 
http://biotempera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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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