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정선, 기림산방에서 생명온도건강법을 만난 후...
예진
난 1991년생, 내 나이 18살에 너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던 기림산방. 어렸을 때부터 난 원형탈모가 있었다. 머리숱이 엄청나게 많았던 나는 환경이 변하면 원형탈모가 오고는 했었다. 탈모가 올 때마다 피부과 가서 검사받고 약 먹으면 잘 나았었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워낙 많아서 신경이 쓰일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2004년 내 나이 14살, 중학교 1학년 때에 나에게는 너무나도 큰 산이 앞에 놓이게 된다. 중학교 1학년 여름 방학 즈음에 원형탈모가 군데군데 조금씩 있었는데 역시 크게 신경 쓰지 않고 피부과에 가서 약을 타 먹고, 한참 멋내고 싶은 마음에 노란색으로 염색을 했다. 그리고 3주 만에 개학을 해서 다시 검정색으로 염색을 했다. 결국 내가 병을 불러 모은 것이다. 개학 후 탈모 범위는 점점 커져 눈에 보일 정도가 되고 2학기 기말고사가 시작될 즈음부터였다. 머리가 한 움큼씩 다 빠져버리고 단 몇 주 만에 나의 온몸에는 눈 씻고 찾아도 털이라는 털을 찾아볼 수 없었다.
기말고사가 끝나는 날부터 나는 학교에 나가지 않았다. 14살, 중학교 1학년에게는 너무나도, 너무나도 큰 산이었다. 그때부터 혜화동에 있는 서울대학병원에 다녔다. 약 4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병원을 다녔지만 오히려 몸까지 부어가기 시작했다. 학교는 가발을 쓰고 다녔지만 친구들의 놀림감 대상이 되었고 정신병원 얘기까지 나올 정도로 너무나도 힘들었던 시기였다. 대학병원 교수라는 사람한테 몹쓸 말을 들어가며 병원을 다녔지만 몸이 나빠져서 결국 18살 고등학교 2학년 때에 병원을 그만 다니기로 결정했다.
나는 마음을 비우고 나을 때까지 힘들더라도 그냥 기다리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런데 나에게 조그마한 빛을 반짝이는 별 하나가 다가오고 있었다. 바로 기림산방! 처음 기림산방을 알게 된 건 내가 수학여행을 다녀온 5월이었다. 수학여행을 간 사이에 답사를 다녀오신 부모님은 나에게 조심스럽게 얘기를 꺼내셨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낯설게 느껴졌던 그곳, 그렇게 6월에 9박 10일 코스로 처음 기림산방에 발을 내디뎠다. 처음에는 기림산방에 대해 아무 것도 몰랐었다. 심지어 첫날 수련장에 올라갔는데 나 혼자 보온병에 차가운 물을 받아갔으니까. 9박 10일 처음 들어갔을 때는 뒷머리에만 부분 부분 머리카락이 길게 늘어져 있었는데 나는 용기내서 그 남아있던 머리와 잔머리를 기림산방에서 싹 다 밀어버렸다.
나는 9박 10일은 적응하고 시간 때우기만 하고 끝내고 왔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주변의 반응은 달랐다. 10일 동안 학교를 빠지다가 나가니 친구들은 내가 정말 많이 변했다고 했다. 그렇게 나는 절대로 다시는 들어오지 않겠다던 기림산방을 7월에 3주 코스로 다시 들어오게 되었다. 3주 코스에서 몸의 변화는 정말 놀라웠다. 3주 코스에 들어가기 바로 전 장난기가 많은 탓에 학교에서 손목 인대를 다쳤다. 손목 보호대를 차고 기림산방에 들어갔는데, 호보가 가장 걱정이었다. 역시나 호보할 때 손목이 너무 아팠다. 그런데 호보할 때만 아프고 하고 나면 오히려 통증이 작아졌다. 병원에서는 3주 동안 고생할 거라고 했지만, 2주도 안 되어 나는 보호대를 안 하고 다닐 수 있었다.
그리고 평소에 편두통이 잦았던 나는 2주차에 편두통이 매일 왔다. 그리고 두피를 눌러주면 너무나도 아팠다. 그런데 3주차에 40km를 산책하는 날, 8km 지점에서 선생님께서 경락을 풀어주시는데, 머리가 울리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두피도 아프지 않았다. 정말 몸이 변한다는 것을 느끼고 눈물이 고일 정도로 기뻤다. 난 산책할 때에 느낀 바가 많았다. 태백산을 오르는 날 탄력을 받아 누가 뒤에서 엉덩이를 밀어주는 것처럼 발걸음이 너무 가벼웠고 산책하는 종종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마치 스펀지를 밟는 것처럼 가벼웠다. 그렇게 내 몸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는데 3주가 지나고 하산하는 날이 다가왔다. 처음 들어올 때에는 그렇게 들어오기 싫더니, 하산하는 날이 되니 발걸음이 너무너무 안 떨어졌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하산했는데 그날 기분이 너무너무 다운되고 이상한 기분이었다. 난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다시 산방에 들어가서 1주일만 더 수련하고 싶다고, 내 몸이 절실히 느끼고, 내 마음은 산방에 남아있었다. 부모님께서는 갈등하시는 듯 하셨으나 흔쾌히 승낙해 주셨다.
나는 7월 25일 하산하였다가 26일 날 다시 산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하산하는 날은 정해놓지 않았다. 하산하는 날을 정해놓으면 심리적으로 그 쪽으로 마음이 쏠린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26일부터 8월 6일까지 12일 동안 난 더 큰 공부를 할 수 있었다. 이번에는 부모님의 의사가 아니라 내 발로 들어왔기에 혼자 수련도 열심히 했다.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25일 하산한 날 저녁에 목욕하고 나왔을 때에 머리에서 때같이 생긴 하얀 것들이 많이 벗겨져 나왔다. 머리의 죽은 세포가 한 꺼풀 벗겨져 나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하루는 목욕을 하고 났는데 몸이 무겁고 힘들었다. 수련장에 올라가서 호보를 땀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 돌고 나니 한결 개운하고 몸이 가벼워진 것을 느꼈다. 그리고 땀을 흘리고 얼마 안 되었을 때 장천공으로 땀을 흘리는데 손목부터 엄지손가락까지 땀이 뚝뚝 떨어지고 있었다. 그날 나는 ‘땀흘리면 살아난다’는 말을 몸으로 피부로 느꼈다.
그렇게 수련한 결과 내 머리에는 많은 머리카락이 돋아났다. 뒤통수와 귀 옆으로 옆머리가 뚫리고, 원래 하얀색 바위처럼 반짝반짝 빛났고 맨질맨질 했던 내 두피는 검은 색을 띠게 되었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드림 명지대학교 졸업ROTC 중앙회 부회장-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30만명 이상의 뜨거운 호응, 김종수 소장의 건강 베스트셀러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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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수행도장 강원도 정선의 기림산방에는 무려 1만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해오고 있다. 각종 암(癌), 만성피로, 아토피, 탈모, 틱장애, 통풍, 척추측만증, 비만, 저체중, ADHD, 키성장부진, 코골이, 불면증, 위장병, 당뇨, 고지혈증, 정력부진 등 고질적인 통증, 끈질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존 건강법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명온도의 이치를 깨닫고 평생 실천하면 병원신세지지 않고 건강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생명온도의 불씨가 꺼져서 자신이 거동하지 못하면 수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명온도건강법을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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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
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거북목, 척추협착증, 요통, 하체비만, 키성장, 성인병예방...경락을 풀자!환자나 노인은 등이 굽고 딱딱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점점 굽은 등이 되고 통증이 생기면서 척추협착증이 발생한다. 척추협착증은 두꺼워진 인대가 신경구멍을 좁히면서 인대와 연조직이 팽창하여 신경을 압박,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바로 이 척추협착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치료법이 있다. 특히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조절하면서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자연치유 생명온도의 창시자 김종수 소장이 개발한 "경락봉"으로 바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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