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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병의 비밀

실제 나이보다 젊어지는 4대 생활습관건강법

by Shinemaker 2017. 1. 15.

어떤 직업보다 몸이 생명인 "연예인"들을 보면, 진짜 안 늙는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 여배우는 20년까지 젊어 보이는데, 그만큼 자기관리에 철저하다는 증거이다. 그렇다면 일반인들이 연예인처럼 자기관리를 할 필요가 있을까? 물론 그것은 본인의 자유의사이지만, 순간의 편안함과 쾌락은 인생 중후반기에 노화와 건강위기를 불러올 수 있다. 조금이라도 젊게 사는 생활습관을 기억하고 실천해보자.  

생체나이가 무엇이길래?생체나이는 생물학적 나이, 즉 두뇌와 몸의 건강연령을 말한다. 신체연령, 생화학연령, 호르몬연령 등을 총괄하여 숫자로 나타나게 된다. 신체연령은 말 그대로 심장기능, 근력, 혈압, 비만도, 근육량 등을 측정하고, 생화학연령은 혈중 콜레스테롤, 혈당조절, 혈압, 동맥경화, 체내 장기 기능 등을 조사한다. 호르몬 연령은 갑상선호르몬, 남성 및 여성호르몬, 성장호르몬의 체내 분비 기능을 체크하여 측정한다.   

생체나이, 확 낮추는 4대 생활습관

1. 아프지 않을 때 병원에 정기적으로 간다! 자신의 몸에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있는 것이 건강의 기본이다. 특히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 비만도, 당뇨 등만 잘 체크하고 주의해도 생체나이는 젊어질 수밖에 없다. 

2. 규칙적인 운동을 즐기세요! 운동 싫어한다고 가만 있으면 남들보다 두 배는 늙는다. 매일 빨리 걷기 운동만 실천해도 몰라보게 젊어진다. 그리고 스트레스를 없애자. 스트레스도 없앨 수 있다. 이왕 헤쳐나갈 일이라면 즐겁게 받아 들이자. 가슴이 쓰리는 후회나 원망이 있다면, 포기하고 잊자. 스트레스 받으면 30년 더 늙는다.  

3.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없애자!나이가 들면서 모든 세포와 오장육부 등 장기의 기능이 떨어지는 노화의 주범은 활성산소이다. 활성산소 제거에만 힘써도 중노년층 건강관리에 상당히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활성산소를 없애기 위해서는 먼저 무리하지 않는 적절한 운동이 필수입니다. 그리고 체내에 활성산소 발생을 줄이기 위해 아미노산이 풍부한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미네랄이 풍부한 식단을 마련하세요. 즉, 현미, 콩, 닭가슴살, 달걀<노른자 제외>, 다시마, 미역, 버섯, 시금치, 마늘, 부추 등 몸에 좋은 웰빙식을 즐겨 드세요. 요즘처럼 복잡한 현대 사회에서 균형잡힌 영양의 식사를 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지만, 자신의 몸에 좋은 웰빙식을 섭취하는 것에 평소부터 큰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좋습니다. 

4. 몸속이 건조해지면 늙는다! 물을 즐겨 마시자! 노화는 매말라가는 과정이라고도 합니다. 아기는 체중의 80%가 물이지만 노인의 체내 수분량은 50%이하에 불과합니다. 물은 우리 몸속에 오염물질과 노폐물을 세정하는 역할을 하며, 혈관 속에 나쁜 콜레스테롤이 쌓이지 않도록 도와주며, 땀을 통해서 체온을 조절해주는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문제는 나이가 들수록 갈증을 느끼는 두뇌기능이 저하되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하루 7~8잔의 물을 마시면 우리 몸을 촉촉이 적셔주면서 보다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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