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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건강법

소금은 무죄인가? 유죄인가?

by Shinemaker 2017. 6. 26.


소금은 혈압을 높인다는 가설을 세우고 음식을 짜지 않게 싱겁게 먹어야 한다고 의사들이 권장한다. 사람의 몸에 적당한 염분은 필수적이다. , 눈물, , 소변, 콧물 등 각종 분비물뿐만 아니라 체내의 각종 호르몬과 체액 등에 소금, 즉 염분이 적당히 함유되어 있어야만 제 기능을 발휘한다.

소금의 4가지 역할과 효용

1. 소금은 세균과 바이러스의 천적이다!소금은 살균작용이 있다. 소금이 있는 곳에 세균, 바이러스가 살 수 없다. 누구나 알고 있는 상식이며 지식이다. 그런데 오늘 날 수많은 사람들이 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한 염증과 암()’으로 고통받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2. 소금은 우리 몸을 순환시킨다!소금은 순환작용이 있다. 소금은 삼투압 작용이 있어 몸속의 각종 체액을 순환시켜서 생명온도를 보충해주어 신진대사와 호르몬 분비를 원활하게 한다. 그런데 순환이 안 되고, 각종 부종으로 고생하는 수많은 환자들에게도 소금을 먹지 말라고 한다.따뜻하게 해주면 불필요한 염분은 신장과 방광의 기능이 좋아져서 다 배출시킨다. 그러나 차가워지면 장부가 약해져서 붓고 복수가 차고 문제가 생긴다.

3. 소금은 뛰어난 해독작용을 지녔다!소금은 해독작용이 있다. 모든 물질에는 약성(藥性)도 있지만, 독성도 있다. 예를 들면 식물에도 독성이 있다. 채식이 좋다고 싱싱한 채소를 먹지만, 입 속에서는 싱싱한 채소를 죽여야 된다. 그래야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치아로 부수고 침의 소금성분으로 숨을 죽여 반죽하여 소화시키기 좋은 겔(gel)처럼 만든다. 김치를 담글 때도 제일 처음 왜 소금에 절이는지 생각해보라. 또 된장, 고추장 등 각종 발효식품을 왜 소금에 절이는지 생각해 보라!

4. 소금은 식욕도 살리는 맛있는 소화제!소금은 소화 작용이 있다. 소금의 짠 맛은 잃어버린 식욕을 되살리고 소화도 도와준다. 사람은 기운이 없을 때 식욕이 사라진다. 이 때 소금이 안 들어간 맹탕음식은 식욕도 안 당기고 소화도 잘 안되지만, 소금으로 맛나게 간을 한 음식은 밥 한 그릇을 뚝딱 비우게 한다.

결론적으로 뱃속이 따뜻한 건강한 사람은 저절로 음식을 지나치게 짜게 먹지 않고, 차가워지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음식을 소화시키기 위해 몸이 짠 맛을 더욱 요구하게 된다.

어머니가 나이가 들수록 요리가 짜다. 어머니의 뱃속이 차가워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물론 차가워지면 오감(五感)이 떨어져 혀의 감각도 둔해지기도 하지만, 음식을 소화시키고 몸을 순환시키기 위해서 몸이 소금을 요구하는 것이다.

발효식품은 뱃속의 열소모를 막아준다

김치는 발효식품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침이나 각종 소화액이 음식물의 숨을 죽이고 말랑말랑하게 소화하기 좋은 상태, 즉 겔(gel)로 만드는 과정이 바로 발효이다.

소화란 발효시켜서 필요한 영양분만 흡수하고 필요 없는 것은 대·소변으로 배출하는 것이다. 발효식품은 미리 몸 밖에서 1차 소화가 된 음식으로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미리 발효가 되어 위()에서 발효시키기 위한 열소모가 적다.

· 소화가 잘 되고 체하는 법이 없으며 영양성분의 흡수, 분해가 잘 된다.

· 소화에너지 소모는 적고, 바로 흡수하여 열에너지로 바로 전환되는 보약이다.

· 발효식품은 열이 나게 한다. 발효는 다른 말로 썩게 한다는 것인데, 썩는 것은 새로운 에너지를 만드는 것이다. 자연에서 썩는 것은 다른 생명들에게 에너지를 공급한다는 것이다.

우리의 전통식품인 고추장, 된장, 간장, 각종 젓갈 등은 모두 보약이다. 피곤할 때마다, 몸이 차가워질 때마다 보약으로 생각하고 평소에 즐겨 먹자.

생명온도메모장 - 발상의 전환으로 상상해보자!

· 매운맛과 짠맛 그리고 발효식품이 뱃속에서 암()과 마주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 ()이 소금의 살균작용을 이겨낼 수 있을까?

· 차가워져 생긴 암()이 매운 맛이 열을 내어 뜨겁게 만들면 어떻게 될까?

· 뱃속이 따뜻해져서 순환이 잘 되어 암()이 사라지면 기적일까? 자연의 이치일까?



자연치유 생활건강법의 대가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 

명지대학교 졸업

ROTC 중앙회 부회장 

생명온도는 대체의학이나 민간요법이 아니라 자연의 이치에 따라 스스로 수련해서 병을 물리치는 자연치유 생활건강법입니다. 

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 

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

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거북목, 척추협착증, 요통, 하체비만, 키성장, 성인병예방...경락을 풀자!

환자나 노인은 등이 굽고 딱딱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점점 굽은 등이 되고 통증이 생기면서 척추협착증이 발생한다. 척추협착증은 두꺼워진 인대가 신경구멍을 좁히면서 인대와 연조직이 팽창하여 신경을 압박,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바로 이 척추협착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치료법이 있다. 특히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조절하면서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자연치유 생명온도의 창시자 김종수 소장이 개발한 "경락봉"으로 바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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