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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건강법

잠을 못 자면 몸은 차가워지고 피로가 쌓이고 머리는 뜨겁고...

by Shinemaker 2017. 6. 29.

치열한 경쟁이 불가피한 현대인들은 남들처럼 똑같이 잠을 자면 성공 못 한다며 잠을 게으름의 상징처럼 여긴다. 잠은 생명온도회복의 가장 소중한 시간이다. 밤에도 일을 하거나 음주, 오락, 도박 등으로 잠을 못 자면 몸은 차가워지고 피로가 쌓이고 머리는 뜨겁고 몸이 무거워지면서 건강을 잃게 된다. 잠자는 시간을 아까워하지 말자! 잠은 죄가 아니라 보약이다.더욱 중요한 것은 숙면은 자신의 영혼을 맑게 하는 좋은 방법이다.

만세를 부르는 자세 또는 큰 대()로 잔다 건강한 아기의 자는 모습을 보라. 바르게 누워서 다리를 쭉 뻗고 양팔을 만세 부르는 자세로 잔다. 건강한 어른도 이와 비슷한 자세로 잔다. 이를 대자(大字)자세라고 부른다.

새우처럼 꼬부라져서 자는 이유는?몸이 피곤해서 저체온이 되면 등이 굽고 다리에 힘이 없으면 무릎이 벌어진다. 심하면 오금이 저려서 자꾸 앉으려고 한다. 이런 사람이 잠을 잘 때 새우처럼 등이 굽고 꼬부라져서 잠을 자게 된다. 이러한 자세는 기운이 다니는 길인 경락이 막혀서 순환이 안 된다. 잠을 자도 피로가 쌓이고 몸이 무겁다.그러면 왜 새우잠을 자는 것일까? 피곤하고 기운이 없으면 등이 굽고 팔이 아래로 내려와서 가슴과 배, 그리고 옆구리의 근육이 아래로 처진다. 이런 수면자세가 누적되면 평상시에도 가슴이 처지고 옆구리의 근육이 뭉치면서 허리가 굵어지고 배의 근육이 뭉쳐서 배가 나온다반면에 양손을 만세하면서 올리고 자면 처졌던 근육이 따라 올라가 배와 옆구리가 날씬해지면서 처져 있던 가슴도 올라간다. 잠자는 자세만 바꿔도 날씬한 몸매로 변신할 수 있다.

생명온도 경락봉(둥근 통나무)으로 기지개를 하자!피로가 심한 사람은 여지없이 등이 굽어 있다. 굽은 등을 펴주지 않으면 피로와 생명온도가 회복이 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양손을 위로 하고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등에다 생명온도 경락봉(둥근 통나무)’을 넣어주면 굽었던 등이 펴지게 된다. 그 자세에서 기지개를 켜면 상당한 효과를 볼 수 있다기지개란 기(), (), (), 즉 팔다리의 사지의 기운을 열리거나 통하게 한다는 뜻이다.

장수노인은 낮은 베개를 베고 잔다.베개가 높을수록 등을 굽게 만들어 기()의 순환이 안 된다. 베개가 높으면 머리가 아프고 경추통, 견비통으로 목이나 어깨가 딱딱하게 굳어가게 된다. 오죽하면 고침단명(高枕短命)이라 하여 높은 베개가 수명을 단축시킨다고 했을까푹신한 베개는 머리를 따뜻하게 하여 좋지 않다. 자고 나면 몸이 따뜻하고 머리가 차갑고 맑아야 한다. 그래야 눈꺼풀이 가볍고 피로도 풀리고 기운이 재충전되는데, 머리가 따뜻하면 머리가 무겁다. 옛 신선들은 종이 한 장을 베고 잤다는 이야기도 있다. 낮고 딱딱한 베개로 바꿔보자.

잠자는 방은 어떤 방이 좋을까?생명온도건강의 측면에서는 구들방이 최고의 잠자리이다. 잠이란 몸을 다시 따뜻하게 생명온도를 보충해주어 피로를 풀어주는 시간이다. 날씨가 추울수록, 몸이 피곤할수록 구들방의 온돌은 훈훈한 기운을 우리 몸에 전달해준다.타고난 원기가 강하거나 젊은 사람들은 구들방이 얼마나 좋은지 잘 모른다. 차가워진 환자나 노인들은 본능적으로 구들방, 그것도 아랫목을 서로 차지하려고 한다.최근에는 돌침대, 흙침대, 전기장판 등이 온열제품이 많이 나와 있다. 전자파차단이나 화재의 위험이 없는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면 아궁이불을 땔 수 없는 아파트나 일반 주택에서 사용하면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독일에는 환자 입원실이 구들방으로 된 대학병원이 있다고 한다. 자연치유의학 선진국 독일다운 멋진 발상이다. 최근 우리나라 보건소에도 온열기능이 있는 따뜻한 침대로 바꾸는 곳도 서서히 생겨나고 있다.


생명온도연구소장 김종수 드림 명지대학교 졸업 ROTC 중앙회 부회장

김종수 소장은 24년간 대자연의 품에서 심신(心身)의 수련과 연구 끝에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은 그는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생명온도 건강수련원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을 운영하면서 생명온도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거북목, 척추협착증, 요통, 하체비만, 키성장, 성인병예방...경락을 풀자!환자나 노인은 등이 굽고 딱딱하다. 피로가 쌓일수록 나이가 들수록 점점 굽은 등이 되고 통증이 생기면서 척추협착증이 발생한다. 척추협착증은 두꺼워진 인대가 신경구멍을 좁히면서 인대와 연조직이 팽창하여 신경을 압박,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바로 이 척추협착증을 시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초간단 치료법이 있다. 특히 돈이 들지 않고 혼자서 자기 힘으로 조절하면서 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다. 자연치유 생명온도의 창시자 김종수 소장이 개발한 "경락봉"으로 바로 실천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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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꼭 "생명온도 경락봉"이 필요할까요?

* 경락봉 창시자인 김종수 소장이 26년간 수만명에게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시키면서 

  가장 적절한 높이와 강도로 설계되어 누구나 안전하게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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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명온도 경락봉은 하나만 사면 부부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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