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욕법만 제대로 알아도 생명온도 급상승 열체질일수록 땀이 많이 흘리고 지방체질이며, 냉체질일수록 건성피부가 되어 각질이 생긴다. 그 각질이 바로 때이다. 현대인들은 신경 쓸 일이 많아 생명온도를 잃어 피로를 자주 느끼기 때문에 때가 많이 나온다. 그래서 목욕을 자주 할 수밖에 없다. 목욕은 크게 4가지 효과가 있다.
1. 피로해소와 치료효과가 있다. ‘옛날에 피부병과 위장병이 심해서 죽을 지경이 이른 사람이 있었다. 병을 치료하기 위해 무척 애를 썼으나 백약(百藥)이 무효였다. 그래서 죽기 위해 산속으로 들어갔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는 웅덩이를 발견했다. 바로 온천물이었다. 그래서 온천물에 며칠 동안 몸을 담가 목욕을 하고 온천물도 마셨다. 그랬더니 피부가 깨끗해지고 위장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 이 전설 같은 이야기는 뱃속의 생명온도를 잃어 저체온으로 피부병과 위장병이 생긴 사람이 온천물을 마시고 목욕도 하면서 따뜻하게 해주니까 저절로 병이 나은 것이다. 목욕은 ‘생명온도 응급처방법’이다.
2. 몸의 죽은 세포들을 청소할 수 있다. 생명온도를 잃은 죽은 세포들은 각질이나 때가 된다. 피로와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일수록 뱃속이 차가워지면서 말단인 피부까지 기운이 미치지 않아서 말단의 피부세포들이 죽을 수밖에 없다. 각질과 때를 제거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3. 죽은 세포는 열을 빼앗아간다! 죽은 세포들은 살아있는 따뜻한 세포들에 붙어서 자꾸 열손실을 일으킨다. 열손실이 반복되면 쉽게 피로해지고 무기력해진다. 목욕을 해서 때를 벗겨 내면 몸이 따뜻해지면서 가벼운 발걸음과 맑은 정신 그리고 개운함을 느낀다. 목욕은 피부에 있는 죽은 세포들은 제거할 수 있지만, 몸속에 있는 죽은 세포들은 제거할 수가 없다. 뱃속의 죽은 세포들은 활명호흡으로 생명온도를 되살리면 빼낼 수가 있다. 활명호흡은 책 후반에 상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4. 목욕을 하면 살아있는 세포가 나타난다. 죽은 세포를 내버려두면 피부가 변색이 된다. 아기들의 몸은 생명온도가 있는 살아있는 온전한 세포로 피부가 탄력과 윤기가 있고 화색이 좋고 피부색이 곱다. 그러나 피로와 스트레스로 생명온도를 잃으면 저체온이 되면서 열이 밖으로 나오는 열체질이 된다. 열체질 다음에는 열이 빠져나가니 몸이 식어가면서 냉체질이 된다. 이렇게 건강체질에서 열체질, 냉체질이 되면 죽은 세포가 생기면서 변색이 된다.
· 열체질의 피부 변색- 흔히 지방체질이다. 처음에는 얼굴이 벌겋게 되다가 나중에는 검은색으로 바뀐다.
· 냉체질의 피부 변색-창백해지고 버짐이 끼고 다음에는 누렇게 황달이 되고 다음에는 검은색으로 변색이 된다.
★ 생명온도메모장 - 바람직한 목욕법 가슴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아야 건강하다. 그런데 뜨거운 물에 오래 들어가 있으면 가슴이 뜨거워진다. 가슴에는 심장과 폐가 있다. 가슴에 열이 차면 심장과 폐가 순환이 잘 되어 피가 빨리 돌고 숨이 차게 되어 약한 사람은 어지러워 쓰러지게 된다. 몸이 차가운 노인들은 몸을 따뜻하게 데우기 위해 탕 안에 있는 시간을 조금 길게 해도 좋지만, 심장과 폐는 절대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게 해야 한다.
◆ 야외 노천탕-가장 좋은 목욕법이다. 노천탕은 몸은 따뜻하게 하고 머리는 차갑게 하는 원리가 그대로 적용된다. 배꼽 있는 곳까지만 따뜻한 물에 담그고 있는 반신욕(半身浴)은 저체온으로 인한 모든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
◆ 냉온탕-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하는 냉온탕의 사용은 기운이 있는 사람(열체질)은 순환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기운이 약한 사람(냉체질)은 피해야 한다. 냉체질이 냉탕에 들어가면 뼈와 살 속으로 찬 기운이 침투하여 시리고 아프고 마비가 된다. 자칫 잘못하면 심장마비를 일으킬 수도 있다.
◆ 평탕(平湯 - 손과 발을 담그는 수족탕)-세숫대야에 뜨거운 물을 붓고 손과 발을 담가주면 피로가 풀린다. 이렇게 하면 머리는 저절로 차가워진다. 발을 따뜻하게 하는 족탕은 일본뿐만 아니라 독일에서도 애용되고 있다. 기림산방에서는 몸이 따뜻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지고 몸과 마음이 평화로워진다고 해서 ‘평탕(平湯)’이라고 부른다.
그는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
김종수 소장은 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으면서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또한 삼성, 현대, 포스코, KIST, 한국인간개발연구원 등 대기업 및 정부기관, 한양대, 명지대학교 등 건강특강 700여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생명온도수행도장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에서 ‘생명온도를 살려서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30만명 이상의 뜨거운 호응, 김종수 소장의 건강 베스트셀러 저서
당신의 생명온도를 살리는 응급 특강
생명온도수행도장 강원도 정선의 기림산방에는 무려 1만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해오고 있다. 각종 암(癌), 만성피로, 아토피, 탈모, 틱장애, 통풍, 척추측만증, 비만, 저체중, ADHD, 키성장부진, 코골이, 불면증, 위장병, 당뇨, 고지혈증, 정력부진 등 고질적인 통증, 끈질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존 건강법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명온도의 이치를 깨닫고 평생 실천하면 병원신세지지 않고 건강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생명온도의 불씨가 꺼져서 자신이 거동하지 못하면 수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명온도건강법을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명온도 체험 수기 보기
http://biotemperature.com
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
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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