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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건강법

바른 자세로 인생을 사는 것은 쉽지 않다

by Shinemaker 2017. 7. 17.

바른 자세와 생명온도는 일심동체 바른 자세로 인생을 사는 것은 쉽지 않다. 생명온도가 높아서 기운이 잘 돌아야만 가능한 일이다. 기운이 없으면 허리 척추에도 힘이 없어져 등이 굽고, 다리는 힘이 없어 발끝과 무릎이 벌어진다. 그런데 의도적으로 발끝을 안쪽으로 오므리고 무릎을 붙이고 턱을 당기고 뒷머리와 어깨, 등허리를 쭉 펴면 바른 자세가 되고 배에 힘이 생기면서 따뜻해진다바른 자세 습관을 가지면 생명온도를 높일 수 있고, 따뜻한 생활습관을 가지면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뱃속의 생명온도와 바른 자세는 일심동체(一心同體)로 변화한다.

척추측만증, 수술 없이 치료가 될까척추측만증이란 배에 힘이 없어 등이 굽으면서 좌측 또는 우측으로 틀어진 상태를 말한다. 척추측만증의 첫 번째 원인은 뱃속의 장부에 생명온도를 잃은 죽은 세포들이 쌓임으로써 기운이 없어져 척추가 수축되면서 굽고 틀어진 것이다. 두 번째 원인은 잘못된 자세가 장기간 습관이 됐기 때문이다척추를 분해해서 다시 결합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결할까? 그 해결 방법은 간단하다뱃속의 장부 세포들에게 생명온도를 살려주고 기운을 돌게 하면 살아있는 세포들이 강해지면서 척추에도 힘이 생기고, 굳어 있던 경락을 풀어주면 척추가 제자리에 들어가게 된다기림산방에서 수행교육을 받은 박 모양(20, 대학생)입시공부를 한다고 책상에 오래 앉아 있다 보니 한쪽으로 치우친 생활이 습관이 되어 척추측만증이 있었는데 이젠 자세가 바르게 되었어요하며 기뻐하였다.

운동선수가 등이 굽고 다리가 벌어지다니남들보다 타고난 체력이 강한 운동선수들이 기운이 뼈와 근육(외공)으로만 발달되고, 뱃속(내공)은 저체온이 되면 다리가 벌어지고 등이 구부러진다. 의외로 생명온도가 떨어진 운동선수들을 쉽게 볼 수 있다. 내공이 떨어지면 집중력, 판단력, 순발력이 떨어져 운동선수 생활에 실패할 확률이 높아진다. 아무리 운동실력이 좋아도 뱃속이 차가워지면, 일탈과 탈출을 반복하고 갈고 닦은 재능도 점점 사라지게 된다. 주변에서 그런 예는 흔하다.

바른 자세 유지, 변비는 저절로 해결된다변비약 광고가 많이 나온다. 환자도 많고 잘 낫지 않는 고질이 변비이기 때문이다. 변비 역시 저체온이 되면서 배변능력이 약해져서 생긴 현상이다. 생명온도를 살려주면서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 뱃속의 장부 세포들이 탄력이 붙고 힘이 생기면서 변비는 바로 해결이 된다이렇게 간단한 것을 돈 쓰고 몸 버리면서 병원과 약국을 헤매는 분들이 많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꼿꼿히 앉고 11자로 걸어라1992년 사북의 장수노인(김성술 옹, 당시 116)을 만났을 때의 일이다. 그 분은 정신이 맑아 기억력이 무척 뛰어나서 갑오경장이나 일제 강점기의 이야기를 하나도 빼놓지 않고 말씀하셨다. 한 번은 방송출연 스케줄로 서울의 방송국까지 기차를 함께 타게 되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4시간 동안 자세하나 흐트러짐 없이 꼿꼿한 자세로 앉아 계셨다는 것이다무병장수 노인의 비결은 생명온도와 바른 자세에 있었던 것이다.

바른 앉는 자세

· 여성 - 발끝과 무릎을 붙이고 앉아야 한다. 그래야 배에 힘이 들어간다.

· 남성 - 다리와 무릎은 약간 벌리는데, 무릎과 무릎사이가 주먹 하나 정도의 공간이 되도록 한다.

바른 걷는 자세

· ‘쿵쿵소리를 내며 걸으면 마음이 급하고 객기가 생기기 쉽다.

· 걸을 때 소리가 나지 않으면 기운이 쌓여 차분한 마음이 생긴 것이다.

· 신발을 질질 끄는 사람은 방심한 상태로 기운이 소모된다.

· 걸음걸이는 항상 11자로 걸으면서 무릎이 닿을 듯 말듯이 걷는다.

· 발의 앞 끝, 안쪽부터 바닥에 닿는 듯 하게 걸어야 하며 발의 앞 끝이 들리지 않게 주의한다.

군대의 차려 자세는 생명온도를 떨어뜨린다? ROTC 장교출신으로 ROTC중앙회 부회장 역임, 현 중앙회보 논설위원인 김종수 소장은 군대의 차려 자세를 바꿔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건강한 사람도 지금의 차려 자세처럼 발의 내각을 90°로 벌리게 하면 무릎 이하의 뼈와 근육이 바깥쪽으로 틀어지게 되고, 뱃속의 장부세포들은 생명온도를 잃어 질병을 만드는 근본 원인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저체온으로 아픈 사람, 무릎통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무릎이 정면을 보지 못하고 바깥으로 틀어져 있다. 마치 차려자세처럼 서고 걷는다.군대에서 만큼 생명온도가 중요한 곳이 있을까? 군대의 지휘관들이 생명온도와 바른 자세의 중요성을 교육과정에 넣을 날이 빨리 오길 기대한다.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은 누구인가?

그는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
김종수 소장은 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으면서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또한 삼성, 현대, 포스코, KIST, 한국인간개발연구원 등 대기업 및 정부기관, 한양대, 명지대학교 등 건강특강 700여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생명온도수행도장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에서 ‘생명온도를 살려서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30만명 이상의 뜨거운 호응, 김종수 소장의 건강 베스트셀러 저서 

당신의 생명온도를 살리는 응급 특강 
생명온도수행도장 강원도 정선의 기림산방에는 무려 1만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해오고 있다. 각종 암(癌), 만성피로, 아토피, 탈모, 틱장애, 통풍, 척추측만증, 비만, 저체중, ADHD, 키성장부진, 코골이, 불면증, 위장병, 당뇨, 고지혈증, 정력부진 등 고질적인 통증, 끈질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존 건강법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명온도의 이치를 깨닫고 평생 실천하면 병원신세지지 않고 건강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생명온도의 불씨가 꺼져서 자신이 거동하지 못하면 수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명온도건강법을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명온도 체험 수기 보기 
http://biotemperature.com

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

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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