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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온도건강법

뜨거운 물 단식의 기적, 죽어가는 오장육부를 살려라

by Shinemaker 2017. 7. 19.

뜨거운 물 단식의 기적, 그 탄생의 비밀은김종수 소장은 대학시절 산악부 활동을 하였다. 거기서 술을 자주 접하게 되었고, 제대 후 직장생활 하면서도 잦은 회식으로 과음에 노출되었다. 결국 위()와 장()에 병을 얻게 됐는데, 사방팔방으로 좋다는 약을 구하여 먹어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그러던 중 ‘60세 되신 할머니가 50일 단식을 했더니 다시 생리가 시작됐다는 이야기를 우연히 듣고 단식을 시도하게 된다그래서 단식을 시작했는데, 생수를 마셔야 한다기에 동네 뒷산에서 떠온 생수를 가방에 넣고 출근하면서 단식을 했다그렇게 20일 동안 단식을 했더니 몸이 날아갈 듯이 가뿐해졌다. 그런데 뱃속에 사르르한 통증이 있어서 마음 한 구석이 찜찜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그 사르르한 느낌은 바로 ()’이었다. 군살을 빠졌지만 뱃속에 가득찬 차가운 기운이 통증을 만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차가운 기운은 배고픔증을 나타나게 하여 요요현상을 만들었고, 그 때마다 몸에 이상을 느끼면서 다시 재도전을 반복했었다. 결국에는 모든 원인이 차가운 기운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부터는 뜨거운 물 단식을 하였다그랬더니 놀랍게도 사르르한 통증이 없고 배가 아픈 증세(배고픔증)도 없이 편하여 요요현상도 없었다김종수 소장이 뜨거운 물 단식의 이치를 완전히 터득하는데 약 20여 년이 걸렸으며, 그 동안 단식한 날을 모두 합치면 무려 약 3,000일이 된다. ‘병마로부터 세상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김종수 소장의 굳은 신념이 없었다면, ‘3,000일의 목숨을 건 단식은 불가능했을 것이다뜨거운 물 단식은 굳어 있는 죽은 세포들을 풀어내어 정신과 영혼을 맑게 하는 수행이다. 단식은 차가워져 지쳐서 죽어가는 오장육부를 살려내고, 체내에 굳어 있는 영양분들을 분해하여 살아가는 데 필요한 일상 에너지로 활용하는 필수 수행이다.

단식할 때는 염분, 조선간장을 섭취해야 한다 보통 사람들은 비만, 질병, 정신수행 때문에 단식을 한다. 단식할 때는 따뜻한 물과 함께 염분도 섭취해야 한다. 염분은 살균, 순환, 해독 작용이 있다. 염분 중에서도 발효된 염분 즉, 조선간장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해놓는다.

하루에 1kg씩 지방이 분해된다뜨거운 물 단식은 생수단식과 달리 효과가 매우 빠르다. 뜨거운 물이 마비된 신장과 방광의 기능을 살려 소변이 잘 나오고 부기를 빼주고 굳어있던 지방을 분해시키니 큰 얼굴이 작아지고 하루에 주먹 하나씩 허리띠를 줄여야 할 만큼 날씬하게 변신한다몸무게는 일일 평균 1kg정도 지방이 분해가 되어 일상에너지로 활용이 된다. 기림산방에서 뜨거운 물 단식을 체험한 김 모 양(17, 대전)체중이 10kg이 빠지고 균형 잡힌 몸이 되었어요라고 기뻐하였으며, 정 모 씨(46)살이 8kg이 빠지고 나니 10년은 젊어졌다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마른 사람은 살이 찐다몸이 마른 사람은 배가 따뜻해지면 기운이 생겨 순환이 되며 각 세포에 탄력이 생기면서 몸무게가 늘기 시작한다.몸이 유난히 말랐던 박 모 양(14, 서울)은 기림산방에서 따뜻한 물과 따뜻한 음식을 섭취한 후 37kg에서 40kg으로 몸무게가 늘고 얼굴과 몸매가 탄력이 생겼다바싹 마른 사람이 단식으로 살이 쪘다고 하면 잘 안 믿을 수도 있다. 그러나 김종수 소장은 비만인(열체질)이나 마른 사람(냉체질)이나 똑같이 뱃속의 장부 세포들이 저체온이 되면서 생긴 현상이기 때문에 굳어 있는 죽은 세포들을 빼주면 모든 문제는 해결된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뜨거운 물만 마시면서 단식을 하면 굳어 있던 음식 찌꺼기인 숙변이 빠르면 3, 늦으면 7일째부터 빠져 나오기 시작한다. 또 호흡기와 기관지에 차가워져 굳어 있던 세포 즉, 죽어버린 세포들이 누런 코와 가래로 녹아 나와서 축농증과 코골이가 없어지고 숨쉬기가 편해지며 입 안이 마르던 것이 침이 생겨 해소된다.

배고픈 고통이 없으니 요요현상도 없다 뜨거운 물 단식은 배고픔증이 없다. 배고픔증은 차가워질 때 신경이 마비되면서 생긴다. 그러나 뜨거운 물이 뱃속을 따뜻하게 하여 순환이 잘 되기 때문에 신경이 배가 고프다는 신호를 보낼 이유가 없다기림산방에서 10일간 단식을 한 정 모 씨(48, 서울)배가 고프세요?”하고 물으니 이상하게 배가 안 고파요라고 대답하였다. 그래서 다시 열흘을 굶었는데 며칠 굶은 기분이세요?”하고 물으니 한 끼 정도요라고 대답하였다. 이것은 정씨뿐만 아니라 남녀노소 모두가 느끼는 공통된 현상이다찬 생수 단식은 뱃속에 찬 기운만 남아 배고픔증이 심하다. 낮에는 억지로 참고 견디지만 밤이 깊으면 배는 더 차가워지고 배고픔증이 심하고 머리는 뜨거워져 정신을 못 차리게 된다. 결국에는 배고프다,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렬해져서 허겁지겁 배를 채우고 살은 다시 찌고 붓게 되고 요요현상으로 체중은 더 늘어난다그러나 뜨거운 물 단식은 단식이 끝난 후에 뱃속이 따뜻해져 있기 때문에 정신과 영혼이 맑고, 배고픔증이 없다. 설사 배고픔중이 약간 있어도 뜨거운 물을 마시면 뱃속이 다시 따뜻해져서 배고픔증이 금방 사라진다


김종수 생명온도연구소장은 누구인가?

그는 ‘모든 우주의 생명체에는 고유한 생명온도가 존재하며, 그 생명온도가 강렬할수록 젊음과 건강, 자연치유력이 넘친다’는 세계 최초의 생명온도 건강법을 발견하고 완성하였다.
김종수 소장은 이미 1995년, 국내외 100세 장수노인의 건강비법을 조선일보에 칼럼으로 연재하여 뜨거운 호응을 얻으면서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mbn 천기누설’, ‘KBS 굿모닝 대한민국’ 등등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아 왔다.  또한 삼성, 현대, 포스코, KIST, 한국인간개발연구원 등 대기업 및 정부기관, 한양대, 명지대학교 등 건강특강 700여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1991년부터 전기도 없는 강원도 정선의 생명온도수행도장 기림산방(맑은 기운이 숲을 이룬다)에서 ‘생명온도를 살려서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사명’을 수행하고 있다. 


30만명 이상의 뜨거운 호응, 김종수 소장의 건강 베스트셀러 저서 

당신의 생명온도를 살리는 응급 특강 
생명온도수행도장 강원도 정선의 기림산방에는 무려 1만5천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생명온도건강법을 수행해오고 있다. 각종 암(癌), 만성피로, 아토피, 탈모, 틱장애, 통풍, 척추측만증, 비만, 저체중, ADHD, 키성장부진, 코골이, 불면증, 위장병, 당뇨, 고지혈증, 정력부진 등 고질적인 통증, 끈질긴 병마에 시달리는 분들이 찾아오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존 건강법의 고정관념을 벗어나 생명온도의 이치를 깨닫고 평생 실천하면 병원신세지지 않고 건강한 인생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생명온도의 불씨가 꺼져서 자신이 거동하지 못하면 수행이 거의 불가능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생명온도건강법을 공부하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명온도 체험 수기 보기 
http://biotemperature.com

생명온도생활수행교육

문의,상담,예약 033-591-5469, 

010-9034-5469(문자접수)

생명온도 수행센터 기림산방 : 강원도 정선군 남면 약수길 164-35 기림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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