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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무병의 비밀

피부 미인의 옥의 티, 비립종이 뭐길래?

by Shinemaker 2016. 12. 31.

완벽한 미모의 여배우들도 비립종으로 굴욕(?)댓글이 달렸었죠? 여성 나이 30, 40대가 되면 피부불청객 비립종으로 인해 세안할 때마다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비립종, 개끗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비립종이 무엇일까요?비립종은 피부의 얕은 부위에 생기는 1mm 내외의 쌀알처럼 생긴 노란빛 공모양의 주머니(낭종)로 속에는 각질이 들어 있습니다. 각질층 및 진피층의 표피성분이 과다 증식되면서 생겨납니다. 비립종은 감염이나 침습적인 특성이 없는 양성질환으로 주변에 퍼지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는 않습니다.비립종은 원인에 따라서 원발성 비립종과 속발성 비립종으로 분류됩니다.

원발성 비립종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비립종으로 얼굴, 특히 눈꺼풀과 뺨에 잘 발생하고,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나이 상관없이 생깁니다.

속발성 비립종원발성과 모양은 같지만, 피부손상으로 인해서 발생합니다. 피부손상으로 인해 잔류 낭종으로 모낭, 땀샘에서 기원하며 피부에 생긴 물집병이나 박피술, 화상 등 외상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립종의 치료비립종은 양성의 피부종양으로 미용을 위해서 치료를 합니다. 바늘이나 예리한 칼날로 구멍을 낸 후 면포압출기로 내용물을 제거하거나, 탄산가스 레이저로 병변을 태워서 없애거나, 레이저로 병변에 구멍을 낸 압출기로 내용물을 제거하는 치료도 가능합니다.치료 후의 상처는 약 1주일이 지나면 아물게 되는데, 그 기간 동안은 치료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하며 항생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립종을 피해가기 위해서평소 피부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좋아요. 화장을 지울 때 클렌증을 제대로 해서 피부에 화장품 노폐물이 남아 있지 않도록 해주고, 눈가에 수분관리를 해주기 위해 팩이나 화장솜으로 눈가를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또 충분한 숙면도 피부미인의 필수조건이겠죠? 피부재생을 위해서는 잠을 푹 자야합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신진대사 활성화, 노폐물배출,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어 비립종예방에도 유익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립종은 피부손상으로도 생길 수 있으므로, 잦은 각질제거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방법으로 주 1, 2회 정도 개인의 피부예민도에 따라서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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