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미모의 여배우들도 비립종으로 굴욕(?)댓글이 달렸었죠? 여성 나이 30대, 40대가 되면 피부불청객 비립종으로 인해 세안할 때마다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비립종, 개끗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비립종이 무엇일까요?비립종은 피부의 얕은 부위에 생기는 1mm 내외의 쌀알처럼 생긴 노란빛 공모양의 주머니(낭종)로 속에는 각질이 들어 있습니다. 각질층 및 진피층의 표피성분이 과다 증식되면서 생겨납니다. 비립종은 감염이나 침습적인 특성이 없는 양성질환으로 주변에 퍼지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지는 않습니다.비립종은 원인에 따라서 원발성 비립종과 속발성 비립종으로 분류됩니다.
● 원발성 비립종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비립종으로 얼굴, 특히 눈꺼풀과 뺨에 잘 발생하고, 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나이 상관없이 생깁니다.
● 속발성 비립종원발성과 모양은 같지만, 피부손상으로 인해서 발생합니다. 피부손상으로 인해 잔류 낭종으로 모낭, 땀샘에서 기원하며 피부에 생긴 물집병이나 박피술, 화상 등 외상후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립종의 치료비립종은 양성의 피부종양으로 미용을 위해서 치료를 합니다. 바늘이나 예리한 칼날로 구멍을 낸 후 면포압출기로 내용물을 제거하거나, 탄산가스 레이저로 병변을 태워서 없애거나, 레이저로 병변에 구멍을 낸 압출기로 내용물을 제거하는 치료도 가능합니다.치료 후의 상처는 약 1주일이 지나면 아물게 되는데, 그 기간 동안은 치료부위에 물이 닿지 않도록 하며 항생제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립종을 피해가기 위해서…평소 피부관리에 신경쓰는 것이 좋아요. 화장을 지울 때 클렌증을 제대로 해서 피부에 화장품 노폐물이 남아 있지 않도록 해주고, 눈가에 수분관리를 해주기 위해 팩이나 화장솜으로 눈가를 촉촉하게 관리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또 충분한 숙면도 피부미인의 필수조건이겠죠? 피부재생을 위해서는 잠을 푹 자야합니다. 그리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신진대사 활성화, 노폐물배출, 수분 보충에 도움이 되어 비립종예방에도 유익합니다. 마지막으로 비립종은 피부손상으로도 생길 수 있으므로, 잦은 각질제거는 위험할 수 있으므로, 올바른 방법으로 주 1회, 2회 정도 개인의 피부예민도에 따라서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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